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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치매안심센터는 5월 22일(금) 통합건강증진센터에서 지역사회협의체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관리사업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협의체는 치매 관련 전문가 자문과 유관기관 간 협력·지원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치매관리 종합계획의 수립·시행·평가를 위해 구성된 협의체로, 문경경찰서, 문경대학교, 국민건강보험공단 문경예천지사, 문경제일병원, 시립문경요양병원, 정신건강복지센터, 흥덕종합사회복지관의 7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치매 관련 지역자원의 발굴 및 연계 활성화 방안과 2025년 치매 관리사업 추진 결과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2026년 치매관리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및 자원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권상명 문경시보건소장은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치매 관련 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치매 관리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