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기 장날 장보고 왔어요~

등록 :2024-07-24

변봏성기자

본문

74c4554241983a869bc8f7b26c3e3834_1721771161_4848.jpg
풍기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장 박세락)은 원아 11명을 대상으로 723() 풍기 장날 시장을 구경하고 시장보기 체험을 했다.

 

이번 장보기는 각자 시장바구니를 가지고 3, 8일에 열리는 유치원 인근의 풍기 오일장을 돌아보며 제철 과일과 제철 채소를 직접 구매하고 가정으로 가져가서 맛있게 요리해 먹도록 하였다.

 

참외, 자두, 복숭아, 오이, 호박, 가지, 감자를 장바구니에 담고 시장에서 만난 어른들께 예의 바르게 인사하고 기분 좋게 유치원으로 돌아왔다.

 

장보기 체험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유아들은 다음 장날에 또 와요!”,“엄마한테 맛있게 요리해 달라고 해야지.”라고 말하며 한껏 들뜬 표정을 지었다. 장보기 체험을 통해 유아들이 지역사회의 일환으로 어른들게 예의 바르게 인사하고 물건을 직접 구매하고 채소와 과일을 골고루 먹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의 시간이 되었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포토뉴스

영주시, 도심 하천 따라 장미꽃 물결

영주시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하천 경관과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서천과 남원천 하천둔치 일원에 장미터널 설치와 초화류 식재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 5. 7(목)~ 10.(일) 까지...첫째 날

 

소백산·죽계구곡에서 즐기는 자연과 쉼 연둣빛 가득한 봄 풍경 속 여유로운 여행지 영주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5월이 찾아오면서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여유와 휴식을 즐기려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싱그러운 초록빛과 봄꽃이 어우러진 계절,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 힐링을 찾고 있다면 경북 영주가 제격이다.사람을 살리는 산이라 불리는 소백산이 자리한 영주는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지만, 특히 5월이면 연분홍 철쭉이 산자락을 물들이며 봄철 대표 여행지로 주목받는다.

봉화군, '농촌 재생'으로 그리는 새로운 미래

  경상북도 봉화군이 대대적인 농촌 정비 사업을 통해 활력 넘치는 '농촌 혁신도시'로 급격히 탈바꿈하고 있다. 과거 인구 감소와 시설 노후화로 침체를 겪던 농촌 지역이 이제는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그리고 '신활력 플러스 사업'이라는 세 개의 강력한 축을 바탕으로 역동적인 변화의 중심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