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 스승의날 맞이 「활력 충전 밀 박스」 전달

- 함께 즐기는 스승의 날…보육현장 최일선 교직원 노고 격려 -

등록 :2026-05-15

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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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강소영)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제45회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보육 현장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교직원 250명을 대상으로 샌드위치와 커피로 구성된 ‘활력 충전 밀 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밀박스 전달은 보육 현장에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헌신하는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동료들과 함께하는 짧은 휴식 시간을 선물하고자 마련됐고, ‘함께 즐기는 스승의 날’이라는 취지에 걸맞게 선생님들이 바쁜 일과 중 잠시 짬을 내어 동료들과 간식을 나누며 소통하고 재충전하는 기회를 제공해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역 경제와의 상생을 위해 관내 업체 3곳을 선정하여 사업을 운영함으로써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의미를 더했다.


 밀박스를 전달받은 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스승의 날을 맞아 센터에서 정성껏 준비해 준 간식 덕분에 동료들과 웃으며 활력을 얻을 수 있었다”며, “현장의 노고를 알아주고 응원해 주는 마음이 느껴져 큰 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소영 센터장은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시는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이번 활력 충전 지원이 선생님들께 작은 위로와 에너지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행복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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