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MJF 라이온스클럽, 제16회 국제라이온스협회 356 복합지구 연차대회서 ‘종합대상, LCIF 대상’ 동시 석권 기염!

등록 :2026-05-22

황희곤기자

본문

8d52e337971afbd0ec1a3c16fc75544b_1779409028_1519.jpg
영양 MJF라이온스클럽(회장 신종규)이 지난 5월 20일 열린 제16회 국제라이온스협회 356 복합지구 연차대회에서 영예의 ‘종합대상’과 ‘LCIF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수상은 지난 4월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경북)지구 108개 클럽중 당당히 ‘지구종합대상’을 차지한 데 이은 연쇄 수상으로, 영양MJF라이온스클럽이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봉사 단체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다


356 복합지구는 대구,대전,전북,충북,경북,세종·충남 6개 지구를 아우르는 대규모 조직이다. 영양MJF라이온스클럽은 한 해동안 전개한 취약계층 지원, 지역축제 봉사, 농촌일손돕기, 장수사진 촬영봉사등 진정성 있는 다각적 봉사활동을 높이 평가받아 복합지구 전체 최고 영예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국제라이온스재단(LCIF)에 대한 적극적인 기여와 인도주의적 기금 조성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LCIF 대상’까지 함께 거머쥐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신종규 영양MJF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지난 경북지구 종합대상의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복합지구 연차대회에서 종합대상과 LCIF대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이  모든 성과는 ‘우리는 봉사한다(We Serve)’는 라이온스 정신 아래 하나되어 땀 흘려준 회원들의 헌신과 열정 덕분”이라고 공을 돌렸다.


이어 신 회장은“앞으로도 영양MJF라이온스클럽은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진정한 봉사의 등불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영양MJF라이온스클럽은 신종규 회장의 리더십 아래 매년 농촌일손돕기, 장수사진 촬영봉사, 이웃돕기 성금 기탁등 지역 밀착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포토뉴스

영주시, 도심 하천 따라 장미꽃 물결

영주시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하천 경관과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서천과 남원천 하천둔치 일원에 장미터널 설치와 초화류 식재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 5. 7(목)~ 10.(일) 까지...첫째 날

 

소백산·죽계구곡에서 즐기는 자연과 쉼 연둣빛 가득한 봄 풍경 속 여유로운 여행지 영주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5월이 찾아오면서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여유와 휴식을 즐기려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싱그러운 초록빛과 봄꽃이 어우러진 계절,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 힐링을 찾고 있다면 경북 영주가 제격이다.사람을 살리는 산이라 불리는 소백산이 자리한 영주는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지만, 특히 5월이면 연분홍 철쭉이 산자락을 물들이며 봄철 대표 여행지로 주목받는다.

봉화군, '농촌 재생'으로 그리는 새로운 미래

  경상북도 봉화군이 대대적인 농촌 정비 사업을 통해 활력 넘치는 '농촌 혁신도시'로 급격히 탈바꿈하고 있다. 과거 인구 감소와 시설 노후화로 침체를 겪던 농촌 지역이 이제는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그리고 '신활력 플러스 사업'이라는 세 개의 강력한 축을 바탕으로 역동적인 변화의 중심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