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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하망동(동장 박미선)은 지난 9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린 ‘제16회 시민건강체험마당’ 행사에 영주향교 명륜교실 하모니카팀과 주민자치프로그램 댄스팀 등 3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고 밝혔다.
첫날인 2일 저녁에는 웰빙댄스팀이 화려한 안무로 무대를 채워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3일에는 라인댄스팀이 경쾌한 리듬으로 즐거움을 더했고, 마지막 날인 4일에는 하모니카팀이 따뜻한 선율을 들려주며 축제를 마무리했다.
하망동 문화공연팀은 경쾌한 무대로 시민건강체험마당의 분위기를 높이며, 생활 속 문화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박미선 하망동장은 “시민건강체험마당이 성황리에 열릴 수 있도록 힘써주신 문화공연팀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문화와 건강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망동은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건강위원회’를 운영 중이며, 오는 9월 19일에는 임병하 경상북도의회 의원이 재능기부로 ‘어르신 약 바로 복용하기’ 강의를 진행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건강 정보를 나눌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