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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 e스포츠학과, 제3회 e스포츠 네트워킹데이 개최
동양대학교(총장 최재욱) e스포츠학과가 e스포츠 산업 현장과 교육을 연결하는 실무형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e스포츠 전문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동양대학교 e스포츠학과는 지난 6월 5일 대전 e스포츠경기장 드림아레나에서 재학생과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3회 e스포츠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e스포츠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과 네트워크 교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근 e스포츠가 전국소년체육대회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면서 높아지고 있는 사회적 관심과 교육적 수요에 발맞춰 추진됐다.참가 학생들은 국내 대표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인 대전 e스포츠경기장 드림아레나를 방문해 경기장 운영 시스템과 산업 현장을 직접 견학했다. 또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관계자의 특강을 통해 e스포츠 산업의 구조와 직무, 경기장 운영 방식, 미래 성장 가능성 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산업 전반을 폭넓게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대회 운영과 진행에 참여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경기 운영, 참가자 관리, 커뮤니케이션, 콘텐츠 진행 등 e스포츠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실무 역량을 경험하며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선수 중심의 시각을 넘어 e스포츠 산업을 구성하는 다양한 직무와 진로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동양대학교 e스포츠학과는 최근 e스포츠가 전국소년체육대회 정식종목으로 운영되면서 교육과 스포츠를 융합한 새로운 미래산업 분야로 주목받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습형 교육, 전문기관 협력 프로그램, 진로 탐색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현장형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공전영 동양대학교 e스포츠학과장(경기도e스포츠협회 부회장)은 “전국소년체육대회 정식종목 채택은 e스포츠가 단순한 게임 문화를 넘어 교육과 스포츠의 새로운 영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변화”라며 “동양대학교 e스포츠학과는 산업 현장과 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학생들이 실질적인 역량을 갖춘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경기장, 협회, 산업체, 고등학교 등과의 협력을 확대해 고교-대학-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 e스포츠 산업을 이끌 차세대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동양대학교 e스포츠학과는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지정 e스포츠 전문인력양성 사업 수행기관으로, 최근 한국e스포츠협회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산업체 및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e스포츠 산업 발전을 선도할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초여름 울진 왕피천에서 즐기는 특별한 추억”
울진군은 오는 6월 13일부터 6월 14일까지 제19회 왕피천 피래미 축제를 근남면 구산3리 굴구지 산촌마을 왕피천 계곡 일원에서 개최한다. 굴구지 산촌마을은 맑은 물이 흐르는 왕피천과 사방을 둘러싼 금강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오지마을로, 국내 최고의 트레킹 명소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왕피천 피라미 축제는 예로부터 굴구지 마을 앞을 흐르는 왕피천에서 대나무를 이용해 피래미를 잡아 냇가에서 매운탕을 끓여 먹고, 멱도 감으며 놀던 마을의 전통 놀이를 바탕으로 시작됐다. 이후 산촌생태마을 조성 사업으로 만들어 2008년부터 마을 축제로 발전시켰으며 주민주도로 운영되는 대표적인 농촌체험형 축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왕피천 피래미 축제는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주최한 전국 우수 농어촌 축제에 선정된 바 있으며 현재는 울진군 대표 마을축제로 널리 알려져 있다. 피래미 축제는 더운 여름날 피서를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즐기며 공감할 수 있는 행사로 마련된다. 어린아이와 어른이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 특별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대나무를 이용한 전통 피래미 낚시 ▲풍년기원제 ▲보물찾기 ▲농산물 경매 등이 진행되며 올해는‘왕피천 봇도랑길 트레킹 체험’이 새롭게 추가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만호 농정과장은“왕피천 피래미 축제는 마을 고유의 전통과 자연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온 축제”라며“올해는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해 왕피천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산초, 고소하고 매콤한 전통의 맛을 배우다
이산초등학교(교장 양기창)는 6월 8일(월) 오전 9시 40분부터 10시 30분까지 교내 급식실에서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산옹고집 전통 찹쌀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실시하였다.이번 체험은 영주 지역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인 ‘이산옹고집’의 전문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점차 잊혀가는 우리 전통 발효 음식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이날 급식실에 모인 1~2학년 학생들은 전통 고추장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찹쌀가루와 메줏가루, 고춧가루, 조청 등 준비된 천연 재료들을 직접 섞고 저어보며 자신만의 전통 찹쌀고추장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빨갛게 익어가는 고추장을 자세하게 관찰하며 우리 전통의 맛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키워나갔다.체험에 참여한 2학년 정ㅇㅇ학생은 “집에서 식사할 때 자주 먹는 고추장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었던 점이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기창 교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연계하여 학생들이 우리 고장의 문화와 전통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환경교육주간 맞아 어린이 환경교육 뮤지컬 개최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환경교육주간 및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영양군 어린이들의 환경의식 함양을 위해 6월 5일 영양군문화체육센터에서 「어린이 환경교육 뮤지컬」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생물다양성의 보전의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영양군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공연은 전문 극단이 참여한 뮤지컬 형식으로 운영되었으며,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하늘다람쥐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를 통해 탄소중립의 필요성과 생활 속 실천 방법, 지구온난화가 야생동물에 미치는 영향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했다. 노래와 율동, 다양한 캐릭터가 어우러진 공연은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 의지를 키우는 계기가 됐다.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영양군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되어 지역 맞춤형 환경교육 운영과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환경교육 뮤지컬 또한 영양군환경교육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기존의 강의 중심 환경교육에서 벗어나 공연 콘텐츠를 접목하여 어린이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처음 선보인 이번 환경교육 뮤지컬을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와 함께 지역 주민과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환경보전 의식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영주시, 제33회 소백예술제 개최…‘지역 예술로 하나 되는 축제’ 펼쳐
영주시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열정과 시민의 문화 향유가 어우러지는 영주의 대표 종합예술제인 ‘제33회 소백예술제’가 오는 6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영주시민회관 공연장과 전시실, 서천둔치 일원에서 열린다고 전했다.행사에는 문인·연극·미술·국악·음악·사진작가·무용·연예예술인협회의 8개 지역 예술인 협회가 참여해 공연과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개막식은 12일 오후 7시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지역 출신 가수 송수영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색소폰 솔로 김민재, 팝 소프라노 김예은, 팝페라 그룹 카르디오, 트로트 가수 정혜린이 축하공연 무대를 꾸민다.공연 프로그램으로는 △13일 오후 5시 ‘영주무용페스티벌’(무용협회) △14일 오후 7시 연극공연 ‘복사꽃 지면 송화 날리고’(연극협회) △17일 오후 7시 국악공연 ‘풍류’(국악협회) △19일 오후 7시 ‘애창곡의 밤’(음악협회) △21일 오후 7시 ‘행복콘서트’(연예예술인협회)가 차례로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열린다.전시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12일부터 18일까지 서천 둔치 일원에서는 문인협회 주관 ‘시민과 함께하는 거리 시화전’이 열리고, 시민회관 전시실에서는 12일부터 15일까지 미술협회 주관 ‘한국미술협회 영주지부 회원전’, 16일부터 19일까지 사진작가협회 주관 ‘한국사진작가협회 영주지부 회원전’이 각각 진행된다.이번 소백예술제는 공연과 전시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역량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소통하는 문화예술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올해로 33회를 맞는 소백예술제가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열정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공연과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느끼고, 지역 문화예술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소백예술제는 문학·연극·미술·국악·음악·사진·무용·연예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예술인이 참여하는 영주의 대표 종합예술제로, 매년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 호국보훈의 달 맞아 청소년 참여형 행사 운영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7일부터 28일까지 청소년문화의집 1층 북카페 ‘마주봄’에서 시설 이용 청소년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잇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호국보훈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며 나라사랑의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QR코드를 활용한 역사퀴즈, 독립운동가 명언 릴레이 필사, 호국보훈 미니북 만들기 등 다양한 미션 활동에 참여하며 우리 역사와 나라사랑 정신을 배울 수 있다.특히 역사퀴즈를 통해 현충일과 6·25전쟁, 독립운동가 등 우리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고, 독립운동가들의 명언을 직접 필사하며 그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호국보훈 미니북 만들기를 통해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나라의 소중함을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참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호국보훈 포토존도 운영한다.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스탬프를 제공하고, 3개 미션을 모두 수행한 청소년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호국보훈의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역사와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영주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가족과 함께 즐기는 초여름 캠핑 여행… 영주로 오세요
초여름 문턱에 들어서며 캠핑과 야외활동을 즐기려 영주시를 찾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경북 영주는 소백산 자락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자연 속 캠핑과 다양한 야외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연인과 친구들에게도 인기 있는 캠핑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영주소백산 연화봉일대 봄꽃철쭉 개화
영주소백산 연화봉일대 봄꽃철쭉 개화
영주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추모 위한 위패봉안식 거행
영주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26일 충혼탑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한 위패봉안식을 거행했다.
영주 소백산철쭉제 폐막... 철쭉 물결 속 봄 정취 만끽
소백산 능선을 따라 펼쳐지는 분홍빛 향연과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 등 시민과 관광객에 여유와 즐거움 선사
영주시, 부동산 교란행위 신고 시 포상금 지급
영주시는 부동산 불법 거래를 근절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부동산 시장 조성에 기여한 신고자에게 신고 포상금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부동산 교란행위 신고 포상금 제도란 공인중개사법 위반 신고자에게 최대 50만원, 부동산 거래신고법 위반 신고자에게는 과태료 부과 금액의 100분의 2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최대 1000만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신고대상은 ‘공인중개사법’의 경우 ▶무자격·무등록 중개(중개보조원의 중개행위 포함) ▶개업공인중개사가 아닌 자의 중개대상물 표시·광고 ▶부동산 시세 교란 행위 ▶특정 중개사에 대한 중개의뢰 제한 등이며 ‘부동산거래신고법’의 경우 ▶부동산거래가격 거짓·허위신고 ▶부동산거래 신고 후 계약해제 등을 아니하였음에도 거짓으로 해제 신고한 경우 등이다.신고자는 거래계약 일체서류 사본이나 대금 지급내역, 휴대폰 문자, 녹취록 등 1개 이상의 증빙자료를 반드시 첨부하여 시 토지정보과로 제출하면 되며 증빙자료를 바탕으로 정밀 조사 후 위법 행위가 발견되면 지체없이 관련 수사기관에 고발 조치 혹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다.다만 ▶거짓 및 종결된 신고 건 ▶증빙자료가 없거나 미비한 건 ▶익명이나 가명 혹은 위반 행위를 하거나 관여한 자가 신고 또는 고발한 건은 반려 및 자동 종결 처리되며 ‘공인중개사법’ 위반 신고 건의 경우 검사가 공소제기 또는 기소유예 결정을 한 경우에 한하여 포상금이 지급되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김수정 토지정보과장은 “부동산 거래 경험이 부족한 대다수의 시민들이 무자격 중개행위, 부동산 거래가격 거짓 신고 및 시세 조작 등의 피해를 입지않도록 집중 계도해 나가겠다”며 “시민 모두가 부동산 거래 불법행위 신고에 적극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북도, 대학 지원 앵커 체계 1차 연도 성과 발표
경상북도는 ‘지역 성장 인재 양성 체계(앵커, 舊 라이즈)’ 1차 연도(2025.5~2026.2) 사업의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8일 경북도는 대학 지원 앵커 체계를 통해 △지역 청년 취업‧정주, △산학 기술이전 △현장 실무형 대학 교육 및 디지털 전환 선도 △지‧산‧학‧연 거버넌스 및 협력 생태계 강화 등 분야에서 목표치를 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성과 데이터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경상북도 28개 앵커 수행 대학 전문가 평가를 통해 도출됐다. 먼저, 앵커 체계를 통해 대학에서 배출된 지역 청년의 취업‧정주자 수가 3,602명으로 집계돼 대학 인재가 지역 기업에 취업하고 지역에 정주하는 선순환 모델을 구축했다. 대학 연구 성과를 기업에 이전한 실적도 눈에 띈다. 작년 한 해 기술이전 297건을 달성했고 기술이전 수익은 28억 원에 달한다. 또한, 특허 출원 336건, 국내 학술지와 국제 인용색인(KCI-SCI급) 논문 241건 게재 등 산학협력의 중심에 대학이 있음이 확인됐다. 현장 실무형 대학 교육 및 디지털 전환 선도, 지‧산‧학‧연 거버넌스 및 협력 생태계 강화에서도 대학별로 성과를 냈다.(사례 1) 영남대학교, 인공지능(AI) 기반 산학협력 시스템 구축영남대학교는 H200급 인공지능(AI) 서버를 기반으로 기업과 교원을 연결하는 산학협력 매칭 챗봇 시스템을 개발하고 저작권 등록을 완료했다. 특히 참여 학생 2명이 대경권 지역 기업에 취업하며 인공지능(AI) 기반 산학협력 모델이 청년 지역 정주로 이어졌다. 향후, 영남대는 인공지능(AI) 기반 산학협력 플랫폼을 확대해 대학 연구 역량과 지역 산업 수요를 더욱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등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연구에 매진한다는 계획이다.(사례 2) 경일대학교, 글로벌 지적 재산(IP) 패스트트랙 운영경일대학교는 아고라(AGORA) 지적 재산(IP) 패스트트랙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식재산권 11건을 등록하고,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대표적으로 지역 A 기업은 해당 사업을 통해 인도네시아 등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사례 3) 국립 금오공과대학교, 방산 혁신 생태계 조성국립 금오공과대학교는 구미 방위산업 생태계와 연계한 경북 국방혁신단(G-DIU)을 만들어 반도체‧방산 분야 기업 150개 사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특히 방산 시장 신규 진입 6개 기업을 지원했으며 기술이전 수익 2.9억 원을 달성하는 등 기업 협력 성과를 냈다.(사례 4) 대구한의대학교, 기업 사업화 단계별 지원대구한의대학교는 ‘수요 조사 – 산학 공동연구 – 시제품 제작 – 사업화’로 이어지는 기업 연구개발(R&D) 4단계 지원체계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기술이전 19건, 기술이전 수익 1.6억 원, 시장 출시 4건과 출시 예정 8건 등 사업화 성과도 이뤘다. (사례 5) 위덕대학교, 통합 돌봄 융합 전공 운영위덕대학교는 아동, 장애인, 노인, 반려동물 분야를 연계한 4대 통합 돌봄 융합 전공을 전국 최초로 신설했다. 융합 전공 이수 학생 수는 228명으로 목표 대비 456%가 달성되는 등 지역 청년들에게 인기 있는 강좌로 자리매김했으며, 지역 현안 해결형 실무 인재 양성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사례 6) 경북전문대학교, 확장현실(XR) 기반 디지털 역량 강화경북전문대학교는 철도, 항공 분야에서 확장현실(XR) 기술을 접목한 현장 복제형 교육 기반을 구축해 재직자 디지털 역량 강화와 청년 취업 연계를 지원했다. 특히 코레일 경북본부 재직자 대상 생성형 인공지능(AI) 워크숍 운영과 B737 엔진 기반 확장현실(XR) 실습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신규 교육과정 11건을 개발했으며 43건의 취업 연계 성과도 냈다.이외에도, 앵커 체계 내에서 4만 2,500명이 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전략산업 공동 장비 120종 구축, 기업 연계 교육과정 운영, 202건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앵커 체계 평가를 전담한 박대현 경상북도 앵커(舊 라이즈) 센터장은 “1차 년도 성과는 경상북도 지역 성장 인재 양성 체계가 단순한 대학 재정 지원을 넘어 지역 산업과 교육, 정주 생태계를 실질적으로 연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밝혔다.이와 관련,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속 가능한 국가 균형성장 및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지역 성장을 견인할 지역 인재의 정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 지역 혁신 허브인 대학이다”라며“지역대학이 지역발전과 성장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성과 창출 중심으로 지원하고 각종 규제도 걷어내 대학 진학이 기업 취업으로 연결되고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드는 데 경상북도가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봉화군보건소, 알콜중독예방 프로그램
봉화군보건소(소장 김제돈)는 5월7일부터 6월4일까지 5회에 걸쳐 매주 목요일마다 봉화군노인복지관 소강당에서 희망하는 주민 15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음주습관 형성과 중독 예방 실천을 위한 “술과 나의 거리두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이번 프로그램은 음주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고 자가진단 실시, 술 대신 마음을 전하는 소통법 교육, 근육부자가 되기 위한 운동, 나를 찾아가는 음악치유, 명상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알콜 이외에도 일상에서 접하기 쉬운 약물‧마약‧스마트폰 중독 등을 예방하기 위한 실천을 다짐하고 무료로 혈액검사와 BMI(체질량지수) 측정으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결과에 대한 해석을 공유하여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봉화군보건소 관계자는 “알코올 문제는 개인의 건강뿐만 아니라 가정과 지역사회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한 음주 습관을 형성하고 중독을 예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AI로 여는 스마트 복지 실무」 역량강화 교육 추진
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현국, 박시원)는 6월 1일(월)과 6월 4일(목) 이틀간 봉화정보이용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지역 내 복지기관 종사자 20명을 대상으로 「AI로 여는 스마트 복지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복지 현장 실무자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총 1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었다. 영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박교)의 직업훈련 교육과 연계하여 진행된 이번 교육은 최은혜 강사의 진행으로 AI 기반 문서·보고서 작성, AI 활용 프리젠테이션 제작, 카드뉴스 및 SNS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하였다. 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 실무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행정업무의 효율성 향상과 데이터 기반 정책 기획 역량강화, 지역사회 소통 활성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열의사와 가네코 후미코 여사의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한 제14회 나라사랑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 성황리 개최
박열의사기념사업회(이사장 서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6일(토) 박열의사기념관 및 기념공원 일원에서 ‘제14회 나라사랑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문경을 비롯해 안동, 상주, 예천, 세종시 등지에서 학생과 학부모 약 1,000명이 참가하였다. 특히 올해는 박열의사의 사상적 동지이자 배우자인 가네코 후미코 여사의 서거 100주기를 맞아 개최되어 그 의미를 더하였다.또한 박열의사의 모교인 함창초등학교 후배 학생들과 가네코 후미코 여사가 한국 생활 당시 수학했던 부강초등학교(세종시 부강면 소재) 후배 학생들도 다수 참가해 대회의 뜻을 더욱 깊게 하였다.이번 대회는 박열의사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문경교육지원청과 공동 주관하였으며, 국가보훈부와 문경시가 후원하였다. 자라나는 학생들이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박열의사와 가네코 후미코 여사의 독립정신을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이날 대회는 ‘박열의사와 가네코 후미코 여사, 자유와 독립을 향한 뜻과 실천’을 주제로 글짓기 부문과 그림그리기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글짓기는 초등부와 중등부로, 그림그리기는 유치부·초등부·중등부로 운영되었으며, 행사장에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학생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이날 김학홍 문경시장 당선인과 유진선 문경교육지원청 교육장도 참석하여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격려하며 대회를 빛냈다.박열의사기념사업회 서원 이사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자라나는 학생들이 박열의사와 가네코 후미코 여사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배우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념사업회는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나라사랑 정신과 보훈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각 분야 대상 수상자에게는 국가보훈부장관상이, 지도교사에게는 문경교육지원청 교육장상이 수여된다. 심사 결과는 6월 12일 박열의사기념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문경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문경시는 지난 6일 오전 10시 점촌동 돈달산 충혼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고,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이날 추념식에는 이동욱 문경시 부시장,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보훈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행사는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 소리에 맞춰 1분간 묵념을 올리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 육군 제3260부대 2대대의 조총 발사,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공식 행사를 마친 후, 이동욱 부시장과 참석자들은 호국영령 1,049위가 봉안된 위패실을 찾아 참배하며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다시 한번 기렸다.이동욱 부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보훈 가족이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복지 향상과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문경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유족이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아울러 충혼탑 시설 정비와 다양한 보훈 선양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을 미래 세대에 온전히 계승할 계획이다.
태화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 태장금 반찬 나눔 행사 개최
안동시 태화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6일(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태장금(태화동 장금이)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식사 준비와 영양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어르신 18명을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 4가지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여름철 건강관리 안내를 실시하고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세심히 살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안동중학교 나누리봉사단 학생 9명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직접 재배한 채소도 함께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안동중학교 나누리봉사단은 지난 5월 23일 마을복지계획추진단과 함께 관내 경로당 3개소를 방문해 건강음료와 학생들이 정성껏 기른 채소를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김태명 마을복지계획추진단장은 “여름철 건강관리가 필요한 시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정미 태화동장은“학생들과 주민이 함께 참여해 지역공동체의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전통시장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안동시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해양수산부가 지원하는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오는 관내 전통시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른 무더위와 물가 상승으로 가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품질 좋은 국내산 수산물을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는 중앙신시장, 구시장, 용상시장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참여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입한 소비자는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행사 기간 중 결제한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각 시장별 환급처를 방문하면 된다.※ 환급처 : 중앙신시장(카페 착한부엌 앞 환급소), 구시장(고객지원센터), 용상시장(중앙광장 고객쉼터)환급행사는 해양수산부 지원으로 매년 다양한 시기에 운영되고 있으며, 전통시장 방문을 유도해 수산물 소비뿐 아니라 농축산물과 생활용품 등 연관 소비 확대로 이어지는 시민 체감형 지원 정책이다.특히 안동은 전통시장과 지역 특산품을 중심으로 한 서민경제 비중이 큰 만큼, 이번 환급행사가 시장 상인들의 매출 증대와 지역 내 소비 선순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환급행사가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품질 좋은 우리 수산물을 구매하고 환급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예천 한천파크골프장, 전국 파크골프 '원정 성지'로 우뚝… 생활체육지도자 실기시험 개최
예천군 한천파크골프장이 전국 생활체육지도자 자격검정 실기시험장으로 운영되며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대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전국 생활체육지도자 자격검정 실기시험’은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한천파크골프장 1·2구장에서 치러진다. 이번 실기시험 유치로 한천파크골프장은 본 시험에 앞서 전국 응시자들의 연습 라운드 장소로도 큰 관심을 모았다. 지난 5월 12일부터 6월 4일까지 시험 준비를 위해 한천파크골프장을 찾은 이용객은 연인원 2만 7천 명에 달했다. 전국 각지에서 방문한 응시자와 동호인들은 코스 적응을 위해 예천을 찾았으며, 이 과정에서 지역 음식점과 숙박시설, 카페 등도 함께 이용하면서 지역경제에도 자연스럽게 활력을 불어넣었다. 한천파크골프장이 전국 단위 실기시험장으로 선택받은 데에는 우수한 시설 인프라가 바탕이 됐다. 한천파크골프장은 2023년 대한파크골프협회 공인 인증 제21호를 받은 36홀 규모의 구장으로, 한천변의 탁 트인 풍광과 전략적인 코스 설계, 뛰어난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승용차 80여 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 공간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A·B 코스에는 야간 라운딩을 위한 조명시설도 마련돼 있어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시설 못지않게 현장 운영도 돋보였다. 예천군파크골프협회는 실기시험에 앞서 전국에서 찾아오는 응시자들의 코스 적응을 돕기 위해 연습 라운드 운영에 적극 협조했다. 협회 임원과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근무조를 편성해 이른 아침부터 구장 관리와 방문객 안내에 나섰으며, 잔디 상태와 시설물을 수시로 점검하고 타구 동선 관리와 안전 통제에도 힘을 보탰다. 특히 연습 기간 동안 하루 수백 명의 외지 방문객이 찾는 상황에서도 예천군파크골프협회 회원들이 현장에서 긴밀히 협력한 결과, 큰 안전사고나 민원 없이 안정적으로 시험 준비를 마무리했다. 예천군은 이번 실기시험 개최를 계기로 한천파크골프장을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찾는 대표 구장으로 육성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와 스포츠 관광 기반 확대에도 힘쓸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한천파크골프장이 전국 단위 실기시험장으로 운영되며 연습 기간에만 연인원 1만 8천 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무엇보다 예천군파크골프협회가 구장 관리와 방문객 안내, 안전관리 등에 적극 협조해 준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예천군과 협회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한천파크골프장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파크골프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목숨을 바쳐 지켜준 오늘의 평화를 잊지 않겠습니다”
경상북도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6일 국립영천호국원에서‘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번 추념식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최병준, 배진석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박진희 육군3사관학교장 등 기관 단체장과 국가유공자(유가족), 참전유공자, 군인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조국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함께 추모했다.추념식은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에 맞춰 일제히 1분간 묵념한 뒤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유족 편지 낭독, 추모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족 편지 낭독 시간에는 6·25전쟁 참전유공자로 2018년 국립영천호국원에 안장된 고(故) 육군 중사 공용태님의 넷째 자녀인 공태연씨가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 ‘현충일에 드리는 편지’를 낭독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했다.이어진 추모공연에서는 뮤지컬 컴퍼니 ‘브리즈’의 갈라콘서트로 뮤지컬 ‘영웅’ 중 주요 장면을 선정해 재구성한 주요 곡 3곡을 선보이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공식 추념식이 끝난 후, 도지사와 군 관계자들은 무연고 묘소를 참배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며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이철우 도지사는 추념사를 통해“국가와 공동체를 위한 희생이 합당한 예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분들께 예우를 다하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민선 9기, 경북이 대한민국 재도약의 중심에 서서 우리의 후손들이 어디에 살든 공정한 기회를 가지고 보통의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새로운 지방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영양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영양호국공원(영양읍 서부리)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개최했다이날 추념식에는 오도창 영양군수, 김영범 영양군의회의장을 비롯한 주요기관장과 보훈단체 관계자 및 유가족, 학생대표 등 400여 명이 참석하여,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추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에 맞춰 추모 묵념을 진행한 후 헌화·분향 및 추모헌시 낭독, 추념사, 현충일 노래 제창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추념사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모든 분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며, 평화롭고 안전한 사회를 지켜나가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이번 추념식은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군민 모두가 애국심과 공동체의식을 다시금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영양군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영양군, 기본소득 연계 면 지역 직판장 축산물 판매 확대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영양농특산물직판장(선바위직판장)에 청송영양축협의 고품질 육류 판매 체계를 도입하고, 지난 6월 4일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금을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면 지역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교통 여건이 불편한 특성상, 주민들이 육류나 신선식품 구매를 위해 읍내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에 영양군은 영양고추유통공사와 청송영양축협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해 기존 농특산물 중심으로 운영되던 직판장에 축산물 판매 기능을 추가하게 됐다. 이를 통해 면 지역 주민들도 가까운 생활권 내에서 신선한 육류와 다양한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게 된다.영양농특산물직판장(선바위직판장)에서는 청송영양축협이 공급하는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비롯해 농업회사법인 쿠쿠닭(주) 달걀 등 다양한 먹거리 품목을 판매할 예정이다. 영양고추유통공사는 직판장 운영 전반을 담당하고, 청송영양축협은 육류 공급과 신선도 관리 체계를 맡아 안정적인 유통망을 구축 하게 된다.또한, 판매 개시를 기념해 6월 5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축산물 시식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식회는 청송영양축협이 공급하는 고품질 한우 등을 직접 맛보고 품질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판매 품목 확대를 넘어 농어촌 기본소득의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지역경제 선순환 기반 마련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주민들이 면 지역 내 기본소득 가맹점에서 다양한 생활 먹거리를 소비할 수 있게 되면서 기본소득의 역내 소비율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오도창 영양군수는“어르신들은 이동이 쉽지 않은데 면 지역 직판장에서 고품질 육류까지 살 수 있게 되어 생활 편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이번 직판장 품목 확대는 단순한 물품 판매를 넘어 지역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주민 생활 편의를 개선한 사례로, 앞으로도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경제 선순환과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가맹점 확대와 소비 기반 확충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사설&칼럼
서릿발 칼날 위에 선 행정통합, 희망의 봄으로 갈 수 있는가
불조심 강조의 달, 우리 모두의 작은 실천이 안전한 겨울을 만듭니다.
대구경북행정통합, 도민의 미래를 건 도박 아닌가
“문경판” 열린 소통과 통행권
불조심 강조의 달, 우리 모두의 작은 실천이 큰 안전을 만듭니다.
예천군, 국내 최고의 서양식 세계지도-만국전도(萬國全圖), 1661년
대구‧경북 행정통합, 급발진도 모자라 시대 역주행하나
메디체크 한국건강관리협회, 약물선별검사 Drug test 실시
메디체크 한국건강관리협회경북지부 3호선팔거역에서 건강캠페인 실시
건협, 최근 5년 동안 암 24,396건 조기발견
사건&사고 
영양군, 3월 28일부터 5일간 ‘군민애도기간’ 지정
[영양군]-영양군은지난 3월 25일 발생한 산불 희생자 6명을 애도하기 위해 3월 28일부터 5일간 ‘군민애도기간’을 지정하고 영양군청 앞 잔디광장에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설치한다. 3월 25일 오후 6시경 석보면 답곡터널 인근에서 발화한 산불에 군은 전 직원을 동원해 긴급대피를 지원했으나 화마는 미처 대피하지 못한 주민 6명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갔다. 이에 군은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5일간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설치해 갑작스런 재해에 희생당한 생명을 기리며 추모객들을 맞이한다. ※ 운영시간: 3. 28.(13:00~18:00), 3. 29.~4. 1.(09:00~18:00)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산불 희생자들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 갑작스런 산불로 인한 피해에 비통한 마음을 숨길 수 없다.”라며 “더 이상의 피해가 확대되지 않도록 산불 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앞으로 이러한 피해가 두 번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산불로 사망 6명(남1, 여5), 부상 1명(남1)의 인명 피해 및 4,458ha의 산림, 가옥 106채의 피해를 입었고 1,765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영양군은 직원 총동원령을 내려 27일 18%였던 진화율을 90%까지 올렸으며 28일 완진을 목표로 가용한 인력·장비를 모두 투입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조문
[경북도의회]경상북도의회 박성만 의장과 도의원, 의회사무처 직원들은 12월 31일 도청 동락관 1층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와 묵념을 하며 사고 희생자의 넋을 기렸다.ㅓ 경북도의회는 전남도의회와 2015년 상생 발전을 위한 공동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발전과 동서 화합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박성만 의장은 지난 29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소식을 접한 후 즉시 “경상북도의회 차원의 가능한 모든 방안을 통해 사고 수습을 돕겠다”고 밝히고 사고 수습지원에 나섰다. 또한, 사고 희생자들을 애도하기 위하여 의원 및 사무처 전직원들이 검은 리본을 패용 중이며, 청사에 조기를 게양하고 있다. 박성만 의장은 30여명의 도의원과 함께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조문하면서 “대한민국에 또 한 번의 불행한 사고가 일어나 너무나 참담하고 비통한 마음을 이루 말할 수가 없다 ”며 “갑작스러운 참변으로 안타깝게 영면한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슬픔에 빠진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영주지청 연장·야간 근로수당 미지급 병원 적발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영주지청(지청장 이도희)은 관내 소재 A병원을 대상으로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근로자 24명의 연장‧야간근로수당 8,000여만원을 미지급하고, 주 12시간을 초과하여 연장근로를 하게 하였음에도 근로일 종료 후 11시간 이상의 휴식 시간이 부여되지 않은 사실을 확인하고 이에 대해 시정조치하였다고 밝혔다. 근로기준법상 연장‧야간근로는 근로자의 건강과 직결되는 관계로 법으로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다. 단, 당사자 간에 합의하면 1주간에 12시간 한도로 주 40시간의 법정근로시간을 연장할 수 있다. 다만, 근로시간 및 휴게시간의 특례를 받는 운송업과 운송관련서비스 및 보건업 등*에 대해서는 1주 12시간의 연장근로시간을 초과하여 연장근로를 하게 하거나 휴게시간을 변경할 수 있다. * 육상운송 및 파이프라인 운송업, 수상운송업, 항공운송업, 기타 운송관련 서비스업, 보건업 (관련 법 조항 붙임 참조) 그러나, 이 경우에도 근로자대표와 서면으로 합의를 거쳐야 한다. 특히 보건업종의 특성상 휴게시간의 자유로운 사용이 보장되지 않을 경우 근로시간으로 간주되므로 별도의 휴게시간을 부여하거나, 연장근로수당 지급 혹은 ‘대체휴일 부여’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 또한 근로기준법 제59조 제2항에 따른 연속 11시간 이상 휴식시간 부여 조항은 근로자의 건강권 보호와 충분한 휴식을 위해 도입된 제도로 특히 근로 강도가 높은 보건업 등에서 그 중요성이 강조된다. 따라서, 주 12시간을 초과하여 연장근로를 하게 한 경우 사용자는 근로일 종료 후 다음 근로일 개시 전까지 근로자에게 연속하여 11시간 이상의 휴식시간을 부여하여야 한다. 적절한 휴식 없이 연속으로 근로를 지속하면 피로가 누적되어 건강 악화, 업무 효율성 저하, 산재사고 위험 증가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하여 이도희 영주지청장은 “향후에도 사업장 근로감독시 근로자의 근로조건 보호와 미지급 임금 및 임금체불 여부 확인을 위해 사업장 감독을 엄정하고 면밀하게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영주지청은 영주시, 문경시, 상주시, 봉화군 4개 지역을 관할하고 있다.
가야고분군 통합관리기구 경남 김해 입지 선정 용역 결과 철회 요구
최근 가야고분군 통합관리기구 입지선정에 경남 김해시가 최적지로 선정되었다는 용역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에 경상북도의회 입장 이번 연구 용역에서 고분군과 무관한 인구 규모, 지방세, 재정자립도 등의 지표를 기준으로 입지를 선정한 결과는 전혀 타당하지 않으며 이러한 왜곡된 용역 연구 결과를 절대 수용할 수 없음을 단호히 표명 했다. 또한 통합관리지원단의 용역 연구 결과는 국가유산청에서 진행한 용역도 아니기에 해당 연구기관과 용역 연구 결과에 대한 신뢰성에 큰 의문을 제기하는 바이며, 이는 가야 고분군을 소유한 영호남 7개 시군 전체를 철저히 무시하는 행위로서 경상북도의회는 통합관리 기구 설립 위치를 서열화하여 지역 간 갈등을 유발하는 이러한 결정은 결코 용납될 수 없으며 지자체 간 불화를 조장하는 불합리하고 허구투성이인 용역 결과를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 했다.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가야고분군 고분 수의 57%와 전체 고분군 면적의 44%를 차지하는 고령군이야말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관리 기구 설립의 최적지로, 국가유산청은 통합관리기구 설립 지역이 가야고분에 대한 연속성과 여러 가지 역사적 문화적 가치에 대한 보존성에 대해서 충분하게 고려된 지표를 반영하여 공정하게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강력히 촉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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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한우 농가 FTA피해보전직불금 지금 신청하세요”
영주시(시장 박남서)는 다음 달 9일까지 한우, 육우 농가를 대상으로 FTA피해보전직불금 신청을 접수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피해보전직접지불제는 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수입량이 급증해 가격 하락 피해를 입은 품목에 대해 일부 가격을 농업인 등에게 보전해 주는 제도다. 농림축산식품부가 한우, 육우, 한우송아지를 지원 품목으로 선정하면서 그동안 수입 소고기로 인해 피해 입은 농가들이 일부 가격 하락분을 보전받게 됐다. 신청대상은 한·캐나다 FTA 발효일(2015년 1월1일) 이전부터 해당 품목을 생산한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한우·육우 사육 농가이다. 한우와 육우는 지난해 1~12월 도축 출하한 개체, 한우송아지는 출생일 기준 10개월령 이전 판매 출하한 개체다. 지급단가는 마리당 한우 5만3119원, 육우 1만7242원, 한우송아지 10만4450원이다. 오는 10월 조정계수 확정 결과에 따라 최종 지급액이 변경될 수 있으며, 지원한도는 농가 3천500만원, 법인 5천만원이다. 신청은 축사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현지·서면 조사 후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한다. 지원금은 올해 말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권영금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사료값 상승과 한우 가격 하락으로 한우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번 피해보전직불금 지원이 축산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자는 기간 내에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북부보훈지청,‘독립을 노래하다’노래 경연 참가자 모집
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이용수)은 8월 3일 안동 월영공원 일대에서 ‘독립을 노래하다’ 노래 경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래 경연은 2024 독립문화제「달빛이 들려주는 독립운동 이야기」 행사시 메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경상북도 거주 아마추어 일반인,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분들은 1인에서 최대 10인까지 팀을 구성하여 ‘독립운동정신’ 또는 ‘나라사랑정신’을 주제로 경연곡 선곡 후, 오는 22일까지 신청서와 함께 노래 영상 1작품을 제출하여야 한다. 제출한 신청서와 영상을 바탕으로 예선심사를 거쳐 최종 10팀을 선발하여 8월 3일 19시 월영공원 특설무대에서 최종 경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전문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통해 최우수상 1팀 상금 200만원, 우수상 1팀 100만원, 장려상 1팀 50만원 등 총 500만원 상당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독립을 노래하다’ 참가자 모집 관련 세부 내용은 행사 포스터의 QR코드 접속 또는 경북북부보훈지청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주식회사 이공이공 홈페이지(2020company.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경시, 의료 취약지역‘농촌 왕진버스’성황리 운행
문경시는 12일 문경읍 문경문화체육센터에서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의 고령층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농촌 왕진버스는 농림축산식품부, 지자체, 농협중앙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이번 행사는 문경농협에서 주최하여 문경읍 어르신 및 취약계층 200여 명을 대상으로한방 진료, 검안을 통한 돋보기 지원, 장수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의료검진과 복지서비스를 지원했다. 문경시는 지역 주민들의 질병 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해 다음 달 23일 마성면에서 2회차 농촌 왕진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농촌 왕진버스 운영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농촌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책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