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임대형스마트팜 입주 앞두고 마지막 담금질 박차!

- 스마트온실 테스트베드와 경영실습농장에서 토마토, 딸기 실습교육 -

등록 :2025-11-25

강석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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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내년 1월 봉성면 창평리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입주를 앞두고 딸기팀 9명과 토마토팀 9명 등 18명을 대상으로 마지막 실습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실습교육은 지난 9월 초부터 12월 말까지 군 스마트온실 테스트베드와 경영실습농장에서 딸기와 토마토 모종정식부터 병해충 방제, 환경관리, 수확·선별·포장 실습까지 4개월간 15회에 결쳐 운영된다.


   또한, 이번 교육은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입주생들의 실전재배 능력 향상을 위해 토마토 농업마이스터, 딸기 연구소 컨설턴트 등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현장 기반교육을 강화했다.


   한편, 군에서는 금년 말 준공되는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입주생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작년 2월부터 올해 8월까지 기초과정교육 150시간과 심화과정교육 150시간 등 300시간의 스마트팜 창업농 교육을 운영한 바 있다. 


   신종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농업은 이론으로 기초를 다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습을 통해 직접 몸으로 익히는 과정이 더욱 중요하다”면서“이번 실습교육은 임대형 스마트팜단지에 입주하기 전 마지막 실전교육인 만큼 교육생들은 자신이 배운 내용을 되짚고, 그 경험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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