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2025 지방자치콘텐츠대상 (복지·주민참여 분야) 수상!

- AI로 그린 문경의 매력, 전국 무대 씹어먹다! -

등록 :2025-11-28

김인환기자

본문

4070da8a8f3efe7e5e16f4d5651a813a_1764288654_8901.jpg
문경시는 11월 27일,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2025 AI 지자체 성장 포럼 및 지방자치콘텐츠대상’(복지·주민참여 분야)을 수상했다.


 ‘지방자치콘텐츠대상’은 지방자치TV가 주관하고 지방시대위원회 등이 후원하며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AI, 환경·안전, 문화·관광, 복지·주민참여 등 10여 개 분야에서 우수사례를 선정·시상한다.


 문경시는 문경을 대표하는 약돌한우, 사과, 오미자, 찻사발을 타고 하늘을 나는 독창적인 연출을 AI 기술로 구현한 짧은 숏폼 영상으로, 지역 이미지와 디지털 창작기술을 결합해 7만 회가 넘는 조회 수와 높은 좋아요·공유 수로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수상은 문경시가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방식의 홍보에 과감히 도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문경시만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지역 경쟁력을 키워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포토뉴스

제30회 봉화송이축제 호평 속 성료

 제30회 봉화송이축제가 송이 작황 부진 속에서도 풍성한 혜택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18일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9일간 여정 마무리

올가을 대한민국에 유쾌한 활력을 선사했던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가 9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3일 개막해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11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풍기인삼의 진한 향과 가을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가 3일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오는 11일까지 9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수확철을 맞은 풍기인삼을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먹거리를 비롯해 전통문화 공연, 요리 프로그램, 가요제, 인기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는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마지막 주말, 축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마지막 주말을 맞아 전통놀이와 경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0월 3일과 4일 축제장과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주요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