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보건소 2025년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지원사업 우수사례 장려상 수상

- 보건복지장관상 수상 의료취약지 만성질환 관리 모범모델로 인정 -

등록 :2025-11-28

강석태기자

본문

4070da8a8f3efe7e5e16f4d5651a813a_1764289295_3434.jpg
봉화군은 “지난 26일(수)『2025년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서벽보건진료소가 장려상(보건복지부장관)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의료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에서 원격협진을 활용해 만성질환 조기발견과 맞춤형 건강관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점을 높이 평가 받은 결과이다.


서벽보건진료소(소장 여정민)는 “평생동행 원격협진, 평생조력 진료소장, 평생관리 내몸건강”을 주제로 지역주민의 만성질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건강관리 생태계를 구축하였다.


특히, 안동의료원과 연계한 연 1회 합병증 검사(혈액ㆍ소변ㆍX-rayㆍ심전도ㆍ안과검진 등), 보건지소ㆍ보건소 건강증진팀과 협업한 영양ㆍ운동ㆍ생활습관 교육 그리고 보건진료소의 월 2회 가정방문 등을 통해 단계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봉화군(군수 박현국)은“이번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은 지역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보건진료소의 꾸준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의료취약지 주민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건강관리 쳬계를 구축하겠다고”고 말했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포토뉴스

제30회 봉화송이축제 호평 속 성료

 제30회 봉화송이축제가 송이 작황 부진 속에서도 풍성한 혜택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18일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9일간 여정 마무리

올가을 대한민국에 유쾌한 활력을 선사했던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가 9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3일 개막해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11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풍기인삼의 진한 향과 가을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가 3일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오는 11일까지 9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수확철을 맞은 풍기인삼을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먹거리를 비롯해 전통문화 공연, 요리 프로그램, 가요제, 인기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는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마지막 주말, 축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마지막 주말을 맞아 전통놀이와 경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0월 3일과 4일 축제장과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주요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