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직원들과 함께 「희망2026 나눔캠페인」 힘찬 출발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봉화”

등록 :2025-12-04

강석태기자

본문

15d90a09283640aaa0b47766d8070a15_1764808496_348.jpg
봉화군은 지난 12월 2일 군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열매 달아주기 행사를 실시하여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것으로 본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열매와 캠페인 홍보물을 배부하며 이웃돕기 성금모금의 시작을 알리고 따뜻한 동참의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캠페인 기간 동안 5억8천여만원의 성금이 모여 봉화군 사랑의 온도를 한껏 높일 수 있었다”며“이번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도 많은 분들이 동참하여 우리 군에 따뜻한 기부 문화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봉화군은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군민의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12월 12일(금) 오전 10시부터 봉화상설시장에서 ‘희망2026 집중모금 가두캠페인’을 개최하여 군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열매 달아주기, 성금 전달식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포토뉴스

제30회 봉화송이축제 호평 속 성료

 제30회 봉화송이축제가 송이 작황 부진 속에서도 풍성한 혜택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18일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9일간 여정 마무리

올가을 대한민국에 유쾌한 활력을 선사했던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가 9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3일 개막해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11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풍기인삼의 진한 향과 가을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가 3일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오는 11일까지 9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수확철을 맞은 풍기인삼을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먹거리를 비롯해 전통문화 공연, 요리 프로그램, 가요제, 인기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는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마지막 주말, 축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마지막 주말을 맞아 전통놀이와 경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0월 3일과 4일 축제장과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주요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