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13주년 기념 예천그린실버관악합주단 제5회 정기연주회 개최

- 음악 속의 13년, 하모니로 채우는 따뜻한 문화의 향연을 펼치다 -

등록 :2025-12-08

신웅철기자

본문

acb7977221f9dfdb4dff2e87ec5734ef_1765154334_8168.jpg

예천그린실버관악합주단(단장 이원자)이 창단 13주년을 맞이하여 ‘제5회 정기연주회’를 13일 오후 4시에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합주단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지역주민과 함께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지역사회에 문화 향유의 폭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총 4부로 구성되며 1부에서는 관악합주와 연주가 남명호 씨의 감동적인 트럼펫 독주가 펼쳐진다. 2부는 동요가 연주되고 성악가 채송화 씨가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친숙한 멜로디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3부에서는 대중가요와 에어로폰 앙상블 ‘메타톤’의 향연이 준비되어 있고 4부에서는 연말 분위기를 한껏 살린 크리스마스 캐롤이 연주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연주회는 단원들이 연주 실력을 뽐냄과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소통 및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음악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력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포토뉴스

제30회 봉화송이축제 호평 속 성료

 제30회 봉화송이축제가 송이 작황 부진 속에서도 풍성한 혜택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18일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9일간 여정 마무리

올가을 대한민국에 유쾌한 활력을 선사했던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가 9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3일 개막해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11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풍기인삼의 진한 향과 가을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가 3일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오는 11일까지 9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수확철을 맞은 풍기인삼을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먹거리를 비롯해 전통문화 공연, 요리 프로그램, 가요제, 인기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는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마지막 주말, 축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마지막 주말을 맞아 전통놀이와 경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0월 3일과 4일 축제장과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주요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