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달 영주시장 예비후보, ‘대통합·대전환·대변혁’ 3대 실천 과제로 영주 미래 청사진 제시
최영섭·박성만·유정근 후보의 정책과 비전 수용 의지 밝혀 “열린시민캠프는 영주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개방된 공간”
등록 :2026-04-25
변봉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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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달 국민의힘 영주시장 예비후보가 영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후보 간의 정책과 비전을 하나로 묶는 ‘대통합’의 기치를 높이 들었다. 송 예비후보는 2026년 4월 24일 메세지를 통해 그동안 선의의 경쟁을 펼쳐온 최영섭, 박성만, 유정근 세 후보에게 깊은 경의를 표하며, 이들이 제시했던 소중한 정책적 자산들을 영주 발전을 위한 동력으로 삼겠다는 담대한 구상을 발표했다.
그는 “우리는 경쟁자이기 이전에 영주의 미래를 함께 책임져야 할 동지”임을 강조하며, 각 후보가 품었던 영주에 대한 열정과 비전이 사장되지 않도록 가치 중심의 대통합을 이뤄내야 한다고 역설했다. 예비경선 기간 중 송 예비후보를 포함한 네 명의 후보는 선거 이후에도 영주발전과 시민화합을 이루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하며, 대통합의 정신을 살려 협치하기로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다.
특히 송 후보는 이번 경선이 네거티브와 비방이 아닌, 영주의 미래를 위한 ‘정책 중심의 선거’가 되어야 함을 강력히 제안했다. 그는 근거 없는 의혹 제기나 소모적인 논쟁 대신, 누가 더 실질적인 지역 발전 방안을 가지고 있는지를 겨루는 공명선거 실현을 호소했다. 이는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를 정착시킴으로써 화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는 의지다.
아울러 송 예비후보는 영주의 미래를 책임질 3대 실천 과제로 ‘대통합, 대전환, 대변혁’을 제시했다. 실천 과제로 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묶는 대통합을 시작으로, 경제·교육·복지 패러다임을 미래 중심으로 바꾸는 대전환을 추진하며, 행정 혁신을 통해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대변혁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는 구체적인 청사진을 밝혔다.
또한 자신의 선거 사무소인 ‘열린시민캠프’를 모든 시민에게 개방된 공간으로 선포하며, 다른 후보를 지지했던 시민들의 열망까지도 포용하여 책임지고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30여 년 중앙 부처 공직 생활을 통해 검증된 행정 전문가로서 송 예비후보는 이제 분열과 대립의 시대를 끝내고, 정책으로 승부하는 깨끗한 선거를 통해 영주의 위대한 새 시대를 시민과 함께 열어갈 것을 약속했다.
주요경력
제39회 행정고시 합격(1995)
해양수산부차관
박근혜대통령비서실(행정관)
국토부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주중한국대사관(1등서기관)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민자사업과장
재경부 관광물류과장(경제자유구역기획단)
현)새영주정책연구소장
현)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이사
학 력
영주초등학교 졸업(64회, 1978)
영광중학교 졸업(28회, 1981)
영주중앙고등학교 졸업(7회, 1984)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1988)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졸업(1991, 행정학 석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