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의 밤을 바꾼 '2026 영주 시원나잇 페스타' 성황리 폐막

공연·낭만야장·먹거리 어우러진 체류형 야간축제 자리매김… 3일간 시민·관광객 발길 이어져

등록 :2026-08-03

변봉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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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기존 물놀이 중심에서 공연과 먹거리, 야간 콘텐츠를 강화하여 새롭게 꾸민 ‘2026 영주 시원나잇 페스타’가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영주시가 주최하고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시민운동장 일원에서 열렸다. 공연과 미식, 체험, 휴식을 결합한 새로운 여름축제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영주의 새로운 야간관광 콘텐츠로서 가능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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