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관내어린이집 통학버스 유관기관 합동점검 실시

- 현장 중심 안전점검으로 어린이 통학 안전 강화 -

등록 :2026-10-22

김동직기자

본문

3dfd72a6752d3103d6631c5d32d27b32_1792634155_2766.jpg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0월 21일 관할 경찰서에 등록된 관내 어린이집 4개소에 대해 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영양군청, 영양교육지원청, 영양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의 4개 기관 합동으로 어린이집 통학버스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운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및 요건 준수 여부 ▲어린이 보호표지 및 하차 확인장치 작동 여부 ▲어린이 보호용 좌석안전띠 설치 및 착용 상태 ▲차량 구조장치 및 안전장치 정상 작동 여부 ▲운전자와 동승보호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안전운행 관련 의무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하도록 안내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였다. 아울러 어린이집 관계자와 통학버스 운전자 및 동승보호자를 대상으로 안전수칙 준수와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지도·홍보도 병행하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어린이집 통학버스는 아이들의 일상과 안전에 직결되는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학부모와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포토뉴스

제30회 봉화송이축제 호평 속 성료

 제30회 봉화송이축제가 송이 작황 부진 속에서도 풍성한 혜택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18일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9일간 여정 마무리

올가을 대한민국에 유쾌한 활력을 선사했던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가 9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3일 개막해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11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풍기인삼의 진한 향과 가을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가 3일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오는 11일까지 9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수확철을 맞은 풍기인삼을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먹거리를 비롯해 전통문화 공연, 요리 프로그램, 가요제, 인기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는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마지막 주말, 축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마지막 주말을 맞아 전통놀이와 경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0월 3일과 4일 축제장과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주요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