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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망동 적십자봉사회(회장 남견인)는 지난 4일 2025년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의 일환으로 관내 주요 인도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정비에는 적십자봉사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인도변 잡풀을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 힘썼다.
특히 이번 활동은 상망동에서 추진 중인 ‘상상캠페인(상망동을 상쾌하게)’과 연계해 진행됐다. ‘상상캠페인’은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확산과 쓰레기 줄이기 실천을 목표로 하는 주민참여형 환경운동으로, 봉사회원들은 주민들에게 집 앞 쓰레기 수거와 무단투기 금지를 독려하는 활동도 함께 펼쳤다.
남견인 적십자봉사회장은 “국토대청결운동과 캠페인 활동을 직접 실천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보호와 더 나은 마을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천수 상망동장은 “적십자봉사회가 적극적으로 나서 준 덕분에 우리 동네 거리가 훨씬 더 밝고 상쾌해졌다”며,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상상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가 더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