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미래농업 선도하는 스마트농업시설 견학지로 각광

-창평리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및 금봉리 테스트베드 관내외에서 견학 쇄도-

등록 :2025-12-02

강석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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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 금년말 봉성면 창평리에 준공되는 임대형 스마트팜단지와 올해 3월 준공된 금봉리의 테스트베드 및 경영실습임대농장이 스마트농업시설 견학지로 각광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농촌지도자 법전면회원 30명은 2일 지역산업 이해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공사현장과 테스트베드를 방문했다.


   이날 견학은 먼저 창평리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온실과 관리동의 복합환경제어실 등을 견학하고, 자리를 옮겨 테스트베드의 겨울딸기, 커피나무, 리시안셔스 온실과 경영실습임대농장의 토마토 온실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지난 7월에는 대구농업마이스터고 학생 60명이 스마트팜시설 체험을 위해 다녀갔으며, 11월에는 관내 여성단체 회원 70명이 우리지역 바로알기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양 시설을 견학했다.


   특히 지난 7월 1일에는 민선 8기 박현국 군수의 취임 3주년을 맞아 군 실과소장과 읍면장 35명이 역점사업 현장 및 민생탐방의 일환으로 스마트팜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추진상황을 살펴보고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한 바 있다.


   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견학 문의가 들어올 때마다 스마트농업시설이 미래를 선도하는 농업시설로 각광받고 있다는 사실이 기쁘다”라며 “금년내에 임대형 스마트팜단지를 준공시키고 내년 1월 토마토 모종 정식을 시작으로 군 농업대전환의 시대가 활짝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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