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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섭 영주시장 예비후보는 20여년간 방치되어 온 “영주 판타시온 리조트 조기 정상화 추진”으로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체류형 관광을 통한 관광객 1,000만 시대를 열어 역사문화 관광 도시 영주를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판타시온 리조트는 지난 2007년 착공 후 2차례의 부도를 냈고 경매절차를 거쳐 2020년 소백산리조트가 최종 인수하여 2023년 사업자 지정 취소 고시등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조기 정상화 추진을 기대하여 왔으나 현재까지 뚜렷한 성과없이 방치되어 왔다.
최영섭 영주시장 예비후보는 무너지는 지역경제와 영주의 자존심 회복을 위해 더 이상의 방치는 안 된다고 하면서 사업시행 관계자와 수차례 만나 사업재개를 협의했으며 “영주 판타시온 리조트 조기 정상화 ”추진은 부족한 숙박시설 해소, 체류형 관광시스템으로 전환, 관광객 1,000만 역사문화 관광도시 영주를 건설할 뿐 아니라 부수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였다,
최영섭 영주시장 예비후보는 “오직! 영주시민만이 주인입니다. 라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관광객 증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영주 자존심 회복을 위해 반드시 영주 판타시온 리조트 정상화 조기 추진에 온 역량을 집중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