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마무리

- 시정에 관한 질문 36건 및 조례안 등 11건 심의·의결 -

등록 :2026-10-19

변봉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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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의장 서정식)는 10월 19일 집행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9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8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0월 15일과 16일 이틀간 시정에 관한 질문 36건을 통해 시정 전반의 주요 현안과 정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의원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통해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김남희 의원의 「문경시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서정식 의원의 「문경시의회 회기와 그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양재필 의원의 「문경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장봉춘 의원의 「문경시 문화콘텐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신상애 의원의 「문경시 예술인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안」 ▲황재용 의원의 「문경시 유해조류 피해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신성호 의원의 「문경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7건과 문경시장이 제출한 「문경시 사무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을 포함해 총 11건을 심의·의결했다.


서정식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의원들이 시정 현안에 대한 다양한 정책대안과 개선 의견을 제시한 만큼,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 복리증진과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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