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숲가꾸기날’ 행사 개최

등록 :2024-11-06

황희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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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군수 오도창)은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1월 5일(화), 영양읍 하원리 삼지수변공원에서 ‘숲가꾸기날’ 행사를 개최했다.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숲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삼지수변공원 일대 숲에서 산림관계자 및 공무원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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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체험행사는 소나무 등 교목
4,000본의 나무에 산림용 고 형복합비료를 주고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하였다.

 

숲가꾸기는 나무가 건강하고 가치 있는 녹색자원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키우는 것으로,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향상시키고 나무의 질적 개선과 생장량 증가로 탄소흡수원 확 충에도 기여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숲을 더 건강하고 더 가치 있게 가꾸었기에 숲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건강한 숲을 만드는데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라고 전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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