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재 의원, 제59차 소통의 날 개최

- “시민의 목소리가 곧 정책의 방향”

등록 :2025-10-20

신웅철기자

본문

9452ea2824a2b95bdba9c585420c1411_1760918623_5369.jpg
김정재 국회의원(국민의힘·포항북구)은 지난 18일 지역사무소에서 ‘제59차 소통의 날’을 열고 시민들과 지역 현안과 민생 현장을 주제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날 김정재 국회의원 사무실을 찾은 20여 명의 주민들은 ▲항운노조의 하역 독식 문제 ▲장성~지곡 간 도로 개통 문제 ▲동물장례식장 건립 건의 ▲노인 일자리 창출 방안 ▲구 포항역사 부지 활용 계획 ▲지진피해 소송 ▲산업재해 조사 체계 개선 등 다양한 지역 현안을 제기했다. 


이 자리에는 국민의힘 포항북당협 소속 도·시의원이 함께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지역 민원은 지역 도·시의원과 협의해 경북도·포항시 등에 건의하고, 정부 차원의 민원도 국회를 통해 정부 부처에 전달해 그 결과를 민원인들과 함께 공유하는 방식으로 59번의 소통의날이 진행되고 있다


김정재 의원은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하나하나 경청하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지역 현안을 바라보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것이야 말로 국회의원의 본분이다”면서 “오늘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꼼꼼히 검토해 정책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정재 의원은 2016년 국회 입성 이후 ‘소통의 날’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주민과의 꾸준한 만남을 통하여 민생 현안을 직접 청취하고 정책 대안을 모색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쳤왔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포토뉴스

소백산에 만개한 “봄 야생화”

얼레지, 현호색, 노랑제비꽃 등 만개

영주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개회

영주시의회 김병기의장은 4월 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3일까지 6일간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13건 안건 처리하는 의정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영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사업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 1건,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2026영주소백마라톤대회

 2026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는 4. 5.(일) 영주시 일원에서 열렸다. 영주시는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4월 초, 도심과 소백산 자락을 잇는 감성 코스를 무대로 전국 단위 마라톤 대회를 개최하였다.

제64회 경북도민체전 화려한 개막

예천군은 3일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이 열리며 대회의 막이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예천군과 안동시가 공동 개최하는 도민체전으로, ‘함께 여는 화합 체전, 미래 여는 경북도민’을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개회식은 식전 공연,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성화 점화,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가수 노라조와 안동차전놀이 공연이 식전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이어지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