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재 의원, 대경선 예비차량 추가구매 촉구!

- 김정재 의원, 10월 21일 열린 한국철도공사 국정감사에서 정정래 사장 직무대행에게 대경선 예비차량 2대 추가구매를 통한 열차 운행 안전성 확보 요구 - 김정재 의원 “대구·경북 메가시티 핵심 교통축인 대경선의 예비차량 추가 구매로 경북도민 교통편익을 위해 최선 다할 것”

등록 :2025-10-22

변형진기자

본문

68f8bd687abca40589d1c6148b744558_1761092498_6175.jpg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포항 북구)은 21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한국철도공사 국정감사에서 정정래 사장 직무대행을 상대로 대경선의 예비차량이 단 1편성뿐인 현실을 강하게 비판하며, 경북도민의 안전을 위한 예비차량 2대 추가구매를 촉구했다.


김정재 의원은 질의를 통해“대경선의 예비차량을 두 편성을 더 늘려 세 편성으로 운행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사고가 났을 때 비상대기하는 차량이 필요할 뿐 아니라, 차량의 주요 부품 교체를 위한 경정비, 차를 분해했다가 다시 조립하는 중정비까지, 예비차량 편성이 충분히 이루어져야 안전이 담보되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러한 예비차량 편성 부족의 원인을 KDI로 지목하며, “KDI 예비타당성조사 지침에 따르면 예비차량은 총 운행편성의 11~15% 수준으로 산정하게 돼 있는데, 대경선처럼 소규모 노선은 1편성밖에 되지 않는다”며 “이것은 현실과 동떨어진 전형적인 탁상행정의 산물”이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KDI 지침을 비율중심이 아닌 절대 편성 기준으로 바꿔야 할 뿐만 아니라, 내년도 대경선 중정비를 위해 열차 추가 편성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추가 편성이 없다면 정비시간 확보가 어렵고, 이는 안전문제와 직결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정정래 한국철도공사 사장 직무대행과, 윤진환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에게“KDI 지침을 개정하고, 예비 차량 2편성을 구매를 위한 국비지원 (총사업비 200억원, 국비 140억, 지방비 60억)을 요청했는데, 반영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윤진환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은 “예산과 관련해 기재부와 실무 협의 중으로, KDI 지침도 개정되도록 기재부와 협의하겠다”고 답변했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포토뉴스

소백산에 만개한 “봄 야생화”

얼레지, 현호색, 노랑제비꽃 등 만개

영주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개회

영주시의회 김병기의장은 4월 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3일까지 6일간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13건 안건 처리하는 의정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영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사업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 1건,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2026영주소백마라톤대회

 2026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는 4. 5.(일) 영주시 일원에서 열렸다. 영주시는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4월 초, 도심과 소백산 자락을 잇는 감성 코스를 무대로 전국 단위 마라톤 대회를 개최하였다.

제64회 경북도민체전 화려한 개막

예천군은 3일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이 열리며 대회의 막이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예천군과 안동시가 공동 개최하는 도민체전으로, ‘함께 여는 화합 체전, 미래 여는 경북도민’을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개회식은 식전 공연,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성화 점화,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가수 노라조와 안동차전놀이 공연이 식전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이어지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