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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이 주관하고 와이앤아처㈜가 운영하는‘K-Camp 대구 6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데모데이가 지난 09월 02일 와이앤아처 대구센터 IR룸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K-Camp 대구 6기’는 대구⸱경북지역 내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선정하여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와이앤아처㈜와 함께 약 5개월간 ∆분야별 맞춤형 1대1 멘토링 ∆IR 역량강화 ∆데모데이 ∆투자자 네트워크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기업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을 하였다.
‘K-Camp 대구 6기’ 프로그램에는 ㈜엠디엑스(Q-Learning AI기술이 적용된 서비스용 로봇바리스타 시스템), 브라이트㈜(전동 모빌리티용 비접촉 충전 자동화 시스템), ㈜옴니코트(건식 토너와 디지털 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미래형 건축가전소재 및 기능성 소재 개발), ㈜텍스트웨이(지식관리기술 Tagging Box), 딥퓨전에이아이㈜(4D 이미징레이다를 활용한 자율주행 차량/선박 딥러닝과 이를 탑재하는 제어기 개발), ㈜알에프온(Anti-Drone Jamming Module, GaN Transistor), ㈜팀로보틱스(작업자의 허리 근력보조를 위한 동력방식 의복형 착용로봇), 엑시온랩스㈜(다관절 로봇, 비전 AI 융합 정제 약품 카운팅 및 분류 시스템, 클레브레인㈜(소리 인식 기반의 연주 경험 개선 서비스) 총 9개사가 참여하였다.
데모데이는 K-Camp 프로그램의 마무리 행사로써, 9개사의 성과를 평가함과 동시에 약 22명의 투자자 및 전문가를 초청하여 기업의 5개월간의 발전 및 역량을 확인하고 투자 유치 가능성을 점검하는 장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심사를 통해 ㈜옴니코트(최우수상, 500만원), ㈜알에프온(우수상, 300만원), 딥퓨전에이아이(주)(창의상, 200만원) 총 3개 기업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총 1,000만원의 상금을 수상했다.
와이앤아처㈜ 김민주 파트장은“이번 데모데이는 국내외 네트워크와 액셀러레이팅 전문 인력의 밀착 지원을 통해 대구⸱경북지역 창업 생태계의 성장을 확인 할 수 있었다”며“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기업의 후속 관리 및 투자유치 지원을 통해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향상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