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21대 대선 포항북지역본부, 주말 집중유세와 조직강화로 총력 선거 체제 돌입!

- 5월 17~18일 이틀간 흥해시장, 죽도어시장, 영일대, 환호공원 등 주요 거점에서 집중유세 전개 - 주호영 공동선대위원장 17일 유세 합류, "포항에서 민심의 변화 시작" - 18일에는 지역본부 임명장 전달식 통해 조직 결집력 극대화

등록 :2025-05-19

변형록기자

본문

c1a63cba09796f069fe82a220bddb62e_1747613289_4862.jpg
21대 대통령 선거가 열기를 더해가는 가운데, 국민의힘 포항북지역본부는 5월 17일(금)과 18일(토) 이틀간 포항 전역에서 집중유세와 조직 결속을 위한 행사를 연이어 진행하며 총력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17일 오전 9시에는 흥해시장에서 아침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 만나 민생 공약을 전달하며 선거운동의 포문을 열었고, 오후 3시에는 포항 최대 상권인 죽도어시장에서 주호영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이 유세에 합류하면서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주호영 공동선대위원장은 유세 연설에서 “김문수 후보는 실력과 청렴, 그리고 진심을 겸비한 지도자”라며 “미싱공장 보조부터 도지사, 장관까지 거친 사람만이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이해하고 변화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 필요한 건 새 정치가 아니라 진짜 정치”라며 “포항에서부터 그 변화가 시작되길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오후 4시 30분에는 영일대 해수욕장으로 자리를 옮겨 관광객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유세를 펼치며 세대별 공약과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정재 의원은 “포항은 늘 대한민국 변화를 앞장서 이끈 도시”라며 “이번 선거에서도 포항의 힘이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내는 중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18일에는 오후 1시 환호공원에서 집중유세를 이어가며 주말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과 소통했으며, 오후 2시에는 포항북 지역본부 사무실에서 선거대책본부 임명장 전달식을 진행하고 조직력을 한층 강화했다. 현장에는 주요 직책자들이 참석해 대선 승리를 다짐했다.


김정재 의원은 “지역의 결속력이 곧 대선 승리의 원동력”이라며 “포항에서부터 새로운 정치의 물꼬를 트자”고 독려했다.


김 의원은 “이번 선거는 거짓과 위선의 정치를 심판하고, 진심과 실력의 리더를 선택하는 역사적 기회”라며 “포항 시민 여러분의 한 표,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꿀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포토뉴스

소백산에 만개한 “봄 야생화”

얼레지, 현호색, 노랑제비꽃 등 만개

영주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개회

영주시의회 김병기의장은 4월 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3일까지 6일간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13건 안건 처리하는 의정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영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사업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 1건,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2026영주소백마라톤대회

 2026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는 4. 5.(일) 영주시 일원에서 열렸다. 영주시는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4월 초, 도심과 소백산 자락을 잇는 감성 코스를 무대로 전국 단위 마라톤 대회를 개최하였다.

제64회 경북도민체전 화려한 개막

예천군은 3일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이 열리며 대회의 막이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예천군과 안동시가 공동 개최하는 도민체전으로, ‘함께 여는 화합 체전, 미래 여는 경북도민’을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개회식은 식전 공연,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성화 점화,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가수 노라조와 안동차전놀이 공연이 식전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이어지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