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재 의원, 제60차 소통의 날 개최

- 2016년 당선 이후 10년 가까이 이어온 주민과의 약속, ‘정기 소통의 장’ - “현장에서 듣는 주민 한 분의 목소리가 곧 지역 발전의 방향”

등록 :2025-11-24

변형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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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국회의원(국민의힘·포항북구)은 21일 포항 사무실에서 ‘제60차 소통의 날’을 열고 흥해시장상인회, 포항시 공무원, 용흥동 주민 등 지역 주민들과 만나 생활 불편과 현안에 대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통의 날’은 김정재 의원이 2016년 첫 당선 이후 매월 정기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주민 소통 프로그램으로, 지역 곳곳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이를 정책과 제도 개선에 반영하기 위한 열린 대화의 장이다.


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흥해시장 현대화사업, ▲청하천 하구제방공사 등 지역 현안과 민원을 상세히 전달했다. 김 의원은 주민들이 제시한 건의사항에 대해 정부 부처, 지자체, 지역 도·시의원들과 협력해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하며 실질적인 대응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특히 김 의원은 초선 시절부터 60차에 이르기까지 소통의 날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꾸준히 청취하며, ‘지진특별법 제·개정’, ‘이인·초곡지구 중학교 신설’ 등 지역의 교통·교육·문화·안전 분야 전반에 걸친 굵직한 민원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김정재 의원은 “60차에 이르기까지 주민들과 만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것은 지역 발전을 바라는 많은 분들의 진심 덕분”이라며 “주민 한 분의 의견도 가볍게 넘기지 않고, 그 자리에서 드린 약속이 반드시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되도록 더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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