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국민의힘 포항북당협 송년연수회 및 당원교육 개최
- 청년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대학생 위원회 신설 - 부산 서구·동구 곽규택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인 김정재 국회의원 초청강사로 - 김정재 의원, “이재명 정부 독주 막고, 민주주의 지키기 위해 당원 단합 필요”
등록 :2025-12-01
변형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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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포항북당원협의회(운영위원장 김정재 국회의원)은 지난 29일 장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국민의힘 포항북당협 송년연수회 및 당원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시의원과 핵심당직자를 비롯한 500여명의 당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송년연수회 및 당원교육은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조직을 정비하고, 당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년들의 정치 참여를 확대하고, 당협 조직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기 위한 ‘대학생위원회’를 새롭게 신설하며, 신임 대학생 위원들에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진 당원교육에서는 부산 서구·동구 곽규택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인 김정재 국회의원이 특강 강사로 참여했다.
초청강사로 포항을 찾은 곽규택 국회의원은 ‘이재명 정권의 실체’를 주제로 이재명 대통령이 직면한 5개 재판, 12개 혐의, 그리고 대장동 항소 포기 문제의 진실을 중심으로 현 정부의 책임성과 문제점을 짚었다.
또한, 김정재 국회의원은 ‘대한민국의 위기’를 주제로 경제위기, 안보불안, 삼권분립 훼손, 민주주의의 위기 등 현 정부의 국정 전반에 대한 진단을 통해, 대한민국 헌정 질서 전체가 위협받는 심각한 위기 상황의 주체로 이재명 정부를 지목했다.
김정재 국회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독주와 권력 집중을 저지하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당원 모두가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며 당원들의 결집을 강조했다.
한편, 국민의힘 포항북당협은 이번 송년연수회 및 당원교육을 계기로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조직 강화와 지역 내 정당활동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