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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본부장 하서진, 이하 건협 경북)는 16일(목) 대구 서구에 위치한 비원노인복지관에서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체험 캠페인과 실버 식당 봉사활동을 함께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4월 보건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내 건강관리 인식 제고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뇌파맥파 스트레스 검사 및 모바일 심전도 측정 등 건강체험 캠페인이 진행됐으며, 건강검진 홍보물 및 리플렛 배부를 통해 정기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또한, 건강체험 캠페인과 더불어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이 참여해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식당 조리 및 배식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현장에서는 식사 지원뿐 아니라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통해 정서적 교감의 시간도 이어졌다.
건협 경북 하서진 본부장은 “보건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께 건강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따뜻한 식사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건강증진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협 경북은 △지역사회 후원사업 및 임직원 정기기부, △메디체크어머니 봉사단 운영을 통한 자원봉사활동, △플로깅 행사 등 환경개선활동 △어르신 일자리 제공을 통한 노인 사회참여활동,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건강검진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