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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서장 김두진)는 지난 26일 오전 11시 순흥남성의용소방대 사무실(순흥면 소재) 이전을 기념하는 현판식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현판식은 의용소방대 사무실 이전을 통해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대원들의 사기 진작과 조직 운영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두진 영주소방서장을 비롯해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 임병하 도의원, 이재원·우충무 시의원, 류광희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류광희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영주소방서 의용소방대의 원활한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해 주신 김두진 서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안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용소방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두진 영주소방서장은 “항상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현판식을 계기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가 더욱 긴밀히 협력해 영주시 안전을 책임지는 든든한 안전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소방서는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통해 지역 맞춤형 안전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