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시티, 지방 정주모델 선도할 ‘문화콘텐츠 활성화’ 본격 추진
- 지난해 11개 시군서 올해 17개 시군으로 확대… 성주·울진까지 빈틈없이! -- 3개 대학 협력, 문화로 청년 네트워크 넓히고 정주 기반 다져 지방소멸 위기 극복!! -
등록 :2026-04-09
변봉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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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민들의 삶에 ‘문화 활력’을 불어넣는다.
도는 지역 청년들이 태어난 곳에서 수도권 못지 않은 문화를 누리며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26년 K-U시티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을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K-U시티 프로젝트’는 경상북도가 지역 대학·기업·시군과 협력해 교육·취업·주거·문화를 통합 지원하는 지방소멸 대응 핵심 전략사업이다. 도는 현재 16개 시군을 중심으로 인재 양성과 정주 환경 조성 등 4대 분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K-U시티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은 K-U시티 지방 정주모델을 완성하는 핵심 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