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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경북본부(본부장 박찬조)는 7일 “배달의 영업! Tea talk”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배달의 영업! Tea talk”은 본부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간식을 전달하면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소통활동 이다.
이 날 첫 번째로 경북선 상주역으로 컵 과일과 음료를 배달하고, 역 직원들이 작성한 리뷰 쪽지를 통해 소속에서 겪는 고충과 건의사항을 직접 수렴하였으며, 향후 영업정책 수립과 근무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박찬조 코레일 경북본부장은 “소속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직원들이 잠시나마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 중심의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