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생명나눔 실천’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 오는 10일 오전 10시~오후 4시 군청 앞 광장서 진행, 신분증 지참 필수 - - 헌혈증서 발급부터 무료 혈액검사까지 다양한 혜택 마련 -

등록 :2026-06-02

강석태기자

본문

c5dd5f6f79434f7c0388e1a4de2be1b0_1780359302_8803.JPG
예천군은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군청 앞 광장에서 ‘생명나눔 실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헌혈 가능 인구 감소와 혈액 수급의 불안정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공직자, 관내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임직원, 군민 등 헌혈을 희망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헌혈증서, 감사기념품, 무료 혈액검사 서비스, 예천사랑상품권이 지급되며, 예천군민에게는 1회 무료 독감 예방접종 혜택도 제공된다.


 헌혈은 만 16세 이상 69세 이하로, 남자는 50kg 이상, 여자는 45kg 이상 신체 건강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분증 지참 후 참여할 수 있다. 단, 1개월 이내에 해외여행을 다녀왔거나 감염병 완치 후 일정 기간이 지나지 않은 경우는 참여할 수 없다.


 임미란 보건소장은 “이번 헌혈 운동을 통해 공직자와 군민이 함께 생명나눔의 뜻깊은 가치를 실현하길 바란다”며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포토뉴스

제30회 봉화송이축제 호평 속 성료

 제30회 봉화송이축제가 송이 작황 부진 속에서도 풍성한 혜택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18일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9일간 여정 마무리

올가을 대한민국에 유쾌한 활력을 선사했던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가 9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3일 개막해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11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풍기인삼의 진한 향과 가을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가 3일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오는 11일까지 9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수확철을 맞은 풍기인삼을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먹거리를 비롯해 전통문화 공연, 요리 프로그램, 가요제, 인기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는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마지막 주말, 축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마지막 주말을 맞아 전통놀이와 경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0월 3일과 4일 축제장과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주요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