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보면, 부상 농가 위한 농촌 일손돕기 실시

등록 :2026-06-02

황희곤기자

본문

9104b788928626e25e425b6d7998a059_1780374548_1091.jpg
석보면(면장 김미경)은 사과 적과를 앞두고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영농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찾아 6월 2일(화)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일손돕기는 자치행정과, 문화관광과, 지역개발과, 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 기술보급과 등 6개 부서 직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석보면 화매리에 위치한 사과밭에서 적과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일손을 지원받은 화매리 이○○씨는 “사과 적과로 중요한 시기에 갑작스러운 사고로 무사히 작업을 마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는데, 영양군 직원들의 도움 덕분에 사과 적과 작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미경 석보면장은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곤경에 처한 농가에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바쁜 업무 중에도 일손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서준 직원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하여 농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매년 힘을 보태어 상생하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포토뉴스

제30회 봉화송이축제 호평 속 성료

 제30회 봉화송이축제가 송이 작황 부진 속에서도 풍성한 혜택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18일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9일간 여정 마무리

올가을 대한민국에 유쾌한 활력을 선사했던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가 9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3일 개막해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11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풍기인삼의 진한 향과 가을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가 3일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오는 11일까지 9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수확철을 맞은 풍기인삼을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먹거리를 비롯해 전통문화 공연, 요리 프로그램, 가요제, 인기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는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마지막 주말, 축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마지막 주말을 맞아 전통놀이와 경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0월 3일과 4일 축제장과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주요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