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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경북본부 영주관리역은(역장 이영민) 4월 2일, KTX 개통 22주년을 기념하여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해피트레인 봄나들이’행사를 시행였다. 이번 여행은 열차이용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해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나눔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이용자와 사회복지사, 자원봉사자 등 총 45명이 참여했으며, KTX를 이용해 경주를 방문해 봄나들이를 즐겼다.
참가자들은 경주 엑스포대공원 관람과 보문정 산책, 만개한 벚꽃 구경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봄의 정위를 만끽했다. 또한 이를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영주관리역장은 이번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여 뿌듯함을 느끼며, 앞으로도 철도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