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 ‘영주 재도약 5대 핵심공약’세부 이행안 발표 시작

첫 번째 이행 과제 :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AI 팩토리 조성

등록 :2026-04-02

변봉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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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의 먹거리, 첨단 산업에서 찾는다” - 5대 공약·30개 주요 사업 매일 순차 공개

- 30년 지방행정 전문가 유정근, ‘AI 첨단 제조 혁신’으로 지역 경제 대전환 선언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가 영주의 지도를 바꿀 ‘영주대전환 5대 핵심공약’의 실천을 위해, 오늘부터 총 30개의 세부 주요 사업을 매일 하나씩 시민들에게 상세히 보고하는 ‘정책 릴레이’에 돌입한다.


유 예비후보는 정책의 투명성과 실행력을 강조하기 위해 오늘 1번 사업 발표를 시작으로 릴레이 발표를 이어갈 예정이다. 그는 “공약은 단순한 약속을 넘어 시민과의 계약이다”라며, “영주 재도약을 위한 30개의 구체적인 발판을 매일 정성껏 보고드리고 시민 여러분의 평가를 받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오늘 그 첫 번째 순서로 발표된 과제는 공약 1호 ‘교통의 중심, 첨단미래산업도시’ 구현을 위한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AI 팩토리 조성] 계획이다.


■ 핵심 과제: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AI 팩토리(AI Factory) 조성

이번 발표의 핵심은 조성 중인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에 인공지능(AI)과 첨단 기술을 접목하여 영주 경제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것이다. 유 예비후보는 이를 통해 영주의 베어링 산업을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으로 격상시킨다는 복안이다.


주요 실천 방안으로는 ▲AI 기반 스마트팩토리 전환 지원을 통한 제조 효율 극대화 ▲스마트 산업단지 인프라 구축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 ▲이를 통한 청년 일자리 1,000개 창출 등을 제시했다.


유 예비후보는 “첨단베어링 국가산단은 영주의 미래를 책임질 심장과도 같다”며, “단순히 공장을 유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AI 팩토리 조성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베어링’의 성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영주는 이제 과거의 틀에서 벗어나 AI와 첨단 기술이 숨 쉬는 역동적인 경제 도시로 거듭나야 한다”며, “오늘 발표한 첫 번째 실행 과제는 영주 경제의 체질을 바꾸는 결정적인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 예비후보는 경제·관광·스포츠·농업·복지 등 영주 전 분야를 아우르는 30개 사업을 통해 ‘준비된 행정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끝)


[참고: 유정근 예비후보 5-1 “교통의 중심, 첨단미래산업도시”분야 6개사업 요약]

 ① 첨단베어링국가산단 AI기반 스마트팩토리로 조성

 ② 수소발전소와 연계한 RE100데이터센터 유치

 ③ 드론산업 육성

 ④ 차세대 식의약소재 및 메디푸드산업 육성

    - 메디푸드, 인삼 고부가가치산업(진세노사이드) 등

 ⑤ 국도28호선 우회도로 건설

 ⑥ 동서횡단철도 및 동서5축고속도로 조기 건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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