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택 영양군수 예비후보 개소식 “인산인해”…“영양 다시 세우겠다” 강력 선언
-개인의 도전이 아닌 결단...“영양 재건” 승부수 던졌다. -지지자 2,500여 명 운집…김장래·조은기 ‘투톱 체제’ 구축
등록 :2026-03-25
황희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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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권영택 영양군수 예비후보가 24일 오전 10시 30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등 약 2,500여 명이 몰리며 행사장 안팎이 인산인해를 이루는 등 뜨거운 열기가 이어졌다.
권 예비후보는 개소식에 앞서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들과 함께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렸다. 이어 진행된 개소식에서는 필승 의지를 다지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를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우종철 일요신문 논설주간이 참석해 권 예비후보의 출발을 축하했으며, ‘현대 한국농업의 대부’로 불리는 조은기 박사가 선대본부장으로 공식 영입돼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선거대책위원장으로는 영양군새마을지회장, 남농협조합장, 영양고추유통공사 사장을 역임한 김장래 씨가 합류하며 선대위의 무게감을 더했다.
이로써 이번 선대위는 김장래 위원장의 지역 조직력과 현장 경험, 선대 본부장을 맡은 조은기 박사의 농업 혁신 전문성이 결합된 ‘투톱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지역 정가에서는 “조직과 정책, 현장과 미래 전략이 동시에 갖춰진 선거 체제”라며 “단순 선거조직을 넘어 사실상 군정 준비팀에 가까운 구조”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권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12년 만에 다시 이 자리에 서니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이 교차한다”며 “이번 선거는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무너져가는 영양을 바로 세우기 위한 결단”이라고 밝혔다.
이어 “반드시 승리해 우리 영양을 다시 세우겠다”고 선언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권 예비후보는 과거 군수 재임 시절 ▲서울광장 영양고추 HOT 페스티벌 개최 ▲국제 밤하늘보호공원 지정 ▲음식디미방 브랜드화 및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 설립 등을 언급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행정으로 영양의 기반을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반면 현재 영양의 상황에 대해서는 강한 위기의식을 드러냈다. 그는 “인구 증가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고령층 중심 증가로 생산가능 인구가 급격히 줄고 있다”며 “6천억 예산으로 5천억 생산에 그치는 구조는 더 이상 지속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한 해법으로 ▲월 50만 원 ‘영양형 기본소득’ ▲재생에너지 기반 스마트팜 ▲교육 인프라 회복 ▲체류형 관광벨트 구축 ▲K-푸드 중심지 육성 등을 제시하며 “영양을 다시 성장 궤도에 올려놓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하루 3명에게 권영택을 알리자”는 메시지와 함께 지지자들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가 이어졌고, 강한 결집력을 바탕으로 선거 초반 기선 제압에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권 예비후보는 “터를 닦고 기둥을 세운 영양을 다시 바로 세우겠다”며 “이번 선거는 영양의 미래를 결정짓는 선거인 만큼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
지역 정가에서는 “조직과 정책, 현장과 미래 전략이 동시에 갖춰진 선거 체제”라며 “단순 선거조직을 넘어 사실상 군정 준비팀에 가까운 구조”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권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12년 만에 다시 이 자리에 서니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이 교차한다”며 “이번 선거는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무너져가는 영양을 바로 세우기 위한 결단”이라고 밝혔다.
이어 “반드시 승리해 우리 영양을 다시 세우겠다”고 선언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권 예비후보는 과거 군수 재임 시절 ▲서울광장 영양고추 HOT 페스티벌 개최 ▲국제 밤하늘보호공원 지정 ▲음식디미방 브랜드화 및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 설립 등을 언급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행정으로 영양의 기반을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반면 현재 영양의 상황에 대해서는 강한 위기의식을 드러냈다. 그는 “인구 증가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고령층 중심 증가로 생산가능 인구가 급격히 줄고 있다”며 “6천억 예산으로 5천억 생산에 그치는 구조는 더 이상 지속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한 해법으로 ▲월 50만 원 ‘영양형 기본소득’ ▲재생에너지 기반 스마트팜 ▲교육 인프라 회복 ▲체류형 관광벨트 구축 ▲K-푸드 중심지 육성 등을 제시하며 “영양을 다시 성장 궤도에 올려놓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하루 3명에게 권영택을 알리자”는 메시지와 함께 지지자들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가 이어졌고, 강한 결집력을 바탕으로 선거 초반 기선 제압에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권 예비후보는 “터를 닦고 기둥을 세운 영양을 다시 바로 세우겠다”며 “이번 선거는 영양의 미래를 결정짓는 선거인 만큼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