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 국민의힘 반도체·AI 첨단산업특위 부위원장 임명
- 중앙당 핵심 요직 전격 발탁, ‘첨단베어링·드론·방위산업’ 국책 사업화 가속도 - 유정근 “영주를 국가 첨단산업의 심장으로… 중앙당 전폭적 지원 이끌어낼 것” - 국민소통분과 부위원장에 이어 첨단특위까지… 중앙무대 종횡무진 ‘정책·소통’ 전문가 입증
등록 :2026-03-16
변봉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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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영주시장 유정근 예비후보가 12일, 당의 미래 전략을 수립하는 ‘국민의힘 반도체·AI 첨단산업특별위원회(위원장 양향자)’ K-첨단벨트 부위원장으로 발탁됐다. 이번 임명으로 영주시가 추진 중인 주요 전략 산업들이 중앙 정부 및 당의 정책적 지원과 연계되어 한층 속도감 있게 추진될 전망이다.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
국민의힘 반도체·AI 첨단산업특위 부위원장 임명
이번 인사로 유정근 예비후보는 영주의 숙원 사업인 ▲첨단베어링 국가산단(16개 핵심 업종 입주) ▲드론 및 항공 산업 ▲차세대 방위산업 등을 국가 차원의 ‘K-첨단벨트’ 전략과 직접 연결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했다. 특히 중앙당의 정책 설계 과정에 직접 참여하게 됨으로써 영주 지역 산업의 정책 연계와 예산 확보에 긍정적인 역할이 기대된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정근 예비후보는 임명 직후 “영주의 미래 산업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다”며 소회를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단순한 직함을 넘어, 중앙당의 지원을 영주 현장으로 직접 연결하는 실질적인 통로가 되겠다”며, “첨단베어링 국가산단을 내실 있게 활성화하고 드론과 방위산업을 영주의 든든한 먹거리로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유 예비후보는 이번 임명에 앞서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국민소통분과 부위원장으로도 선임되어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유 예비후보는 첨단 산업에 대한 ‘정책적 전문성’은 물론, 당과 국민을 잇는 ‘정무적 소통 능력’까지 두루 갖춘 중앙무대의 핵심 인재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영주 지역 관계자들은 “유정근 예비후보가 중앙당 내 주요 보직들을 연이어 맡게 된 것은 영주 발전을 위한 든든한 뒷배를 얻은 것과 같다”며, “중앙의 정책 흐름을 지역의 민생 경제와 결합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적임자라는 점을 보여준 사례”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