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섭 영주시장 예비후보, 영주 발전 로드맵 그리다

- 6대 분야, 33개 과제 미래 영주 로드맵 제시 -

등록 :2026-03-14

변봉성기자

본문

53f637358d5ee0353462ca0fce0526f0_1773447179_6684.jpg
최영섭 영주시장 예비후보는 3월 9일 무너지는 영주를 다시 살려내기 위한 지역발전 로드맵을 제시하였다.


이번 로드맵은 영주발전 5대 핵심정책 공약을 담아 지역의 미래 먹거리, 인구소멸의 위기 극복, 문화 관광 산업 및 구도심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들을 6개 분야 33개 과제에 담아 당면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일자리가 있는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영주 건설을 위한 비젼이 포함되어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일자리가 있는 도시 영주, ◇역사문화 관광도시 영주, ◇건강복지 안심도시 영주,◇스마트농업 선도도시 영주, ◇시민이 행복한 도시 영주,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 영주의 6대 분야에 무탄소 전원개발사업 추진, 체류형 관광 거점 조성, 다자녀 가정 육아 지원 인프라 구축, 영주형 스마트 팜 보급 확대, 열린시장실(1층) 및 주민참여기구 운영, 구도심 활력 도시재생사업 추진, 동서남북을 잇는 철도 거점 도시 건설,  영주시청 및 영주시의회 청사 이전, 농촌 일손 종합지원센터 운영등 33개의 과제가 포함되어 있다.


최영섭 영주시장 예비후보는 “오직! 영주시민만이 주인입니다 라는 마음으로 지역경제의 발전, 미래세대의 먹거리 마련 그리고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통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 영주 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포토뉴스

소백산에 만개한 “봄 야생화”

얼레지, 현호색, 노랑제비꽃 등 만개

영주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개회

영주시의회 김병기의장은 4월 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3일까지 6일간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13건 안건 처리하는 의정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영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사업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 1건,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2026영주소백마라톤대회

 2026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는 4. 5.(일) 영주시 일원에서 열렸다. 영주시는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4월 초, 도심과 소백산 자락을 잇는 감성 코스를 무대로 전국 단위 마라톤 대회를 개최하였다.

제64회 경북도민체전 화려한 개막

예천군은 3일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이 열리며 대회의 막이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예천군과 안동시가 공동 개최하는 도민체전으로, ‘함께 여는 화합 체전, 미래 여는 경북도민’을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개회식은 식전 공연,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성화 점화,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가수 노라조와 안동차전놀이 공연이 식전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이어지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