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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섭 영주시장 예비후보는 3월 9일 무너지는 영주를 다시 살려내기 위한 지역발전 로드맵을 제시하였다.
이번 로드맵은 영주발전 5대 핵심정책 공약을 담아 지역의 미래 먹거리, 인구소멸의 위기 극복, 문화 관광 산업 및 구도심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들을 6개 분야 33개 과제에 담아 당면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일자리가 있는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영주 건설을 위한 비젼이 포함되어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일자리가 있는 도시 영주, ◇역사문화 관광도시 영주, ◇건강복지 안심도시 영주,◇스마트농업 선도도시 영주, ◇시민이 행복한 도시 영주,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 영주의 6대 분야에 무탄소 전원개발사업 추진, 체류형 관광 거점 조성, 다자녀 가정 육아 지원 인프라 구축, 영주형 스마트 팜 보급 확대, 열린시장실(1층) 및 주민참여기구 운영, 구도심 활력 도시재생사업 추진, 동서남북을 잇는 철도 거점 도시 건설, 영주시청 및 영주시의회 청사 이전, 농촌 일손 종합지원센터 운영등 33개의 과제가 포함되어 있다.
최영섭 영주시장 예비후보는 “오직! 영주시민만이 주인입니다 라는 마음으로 지역경제의 발전, 미래세대의 먹거리 마련 그리고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통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 영주 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