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달 영주시장 예비후보,‘시민 중심’정책 행보 가속화… 분야별 정책간담회 연속 개최
-“시민이 곧 시장”, 교육·경제·농업 등 현장의 목소리 직접 듣고 공약에 반영 - 홈페이지(송명달.kr) 및 QR코드 활용해 상시 의견 접수 창구 전면 개방
등록 :2026-03-16
변봉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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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달 영주시장 예비후보가 기존의 일방적인 선거 운동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후보자가 응답하는‘쌍방향 소통 행보’를 본격화하며 지역 정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송 예비후보 측은 산업, 교육, 경제, 복지, 농업, 청년, 여성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시민들과의 분야별 간담회를 연속적으로 개최하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있다.
이러한 행보는 선거 운동 초기부터 시민의 의견을 행정의 최우선 가치로 두겠다는 송 예비후보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현장에서 제안된 실현 가능한 과제들은 즉석에서 정책으로 채택되어 최종 공약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또한, 송 예비후보는 더 넓은 민심을 수렴하기 위해 온라인 소통 창구를 전면 개방하였다.
시민들은 네이버 검색창에 '송명달.kr'을 입력하거나 송명달 예비후보의 명함에 부착된 QR코드를 활용하여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정책 제안 및 의견 개진이 가능하다.
송명달 예비후보 측은 "이번 정책 소통 행보는 영주의 주인인 시민이 진정한 주인공이 되는 과정"이라며, "형식에 치우치지 않고 시민들의 가감 없는 비판과 혁신적인 제안을 수렴하여 실질적인 지역 발전을 이끄는 시민 맞춤형 공약집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