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천면, 가을맞이 도로변 국화꽃 식재로 아름다운 가로경관 조성

등록 :2026-10-07

강석태기자

본문

6d5b61e4240726a2bfcec930c0e9cd37_1791334843_47.jpg

봉화군 소천면사무소(면장 이경자)는 가을철을 맞아 면내 주요 도로변과 가로화단을 대상으로 ‘가을맞이 도로변 국화꽃 식재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국화꽃 식재시 차량 통행이 많은 주요 도로변의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계절감에 어울리는 풍성한 국화꽃 1,200여본을 도로변을 따라 정밀하게 식재하고 정비 작업을 마쳤다.


소천면은 이번 국화길 조성을 통해 올가을 소천면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화사한 볼거리와 쾌적한 힐링 공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천면장은 면내 도로변이 한층 더 밝고 아름다운 가을 정취로 물들게 되었다며, “오늘 조성된 국화 꽃길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면민들에게 작은 휴식과 기쁨이 되고, 소천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도 다정하고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포토뉴스

제30회 봉화송이축제 호평 속 성료

 제30회 봉화송이축제가 송이 작황 부진 속에서도 풍성한 혜택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18일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9일간 여정 마무리

올가을 대한민국에 유쾌한 활력을 선사했던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가 9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3일 개막해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11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풍기인삼의 진한 향과 가을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가 3일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오는 11일까지 9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수확철을 맞은 풍기인삼을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먹거리를 비롯해 전통문화 공연, 요리 프로그램, 가요제, 인기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는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마지막 주말, 축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마지막 주말을 맞아 전통놀이와 경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0월 3일과 4일 축제장과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주요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