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되새기는 호국보훈...국립산림치유원, 숲속 야간 개장과 호국보훈 이벤트 운영
- 고객 참여형 이벤트와 야간 산림치유 프로그램 확대로 치유 체험 기회 제공 -
등록 :2026-05-19
변봉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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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산림치유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고객 참여형 사행시 이벤트와 숲속 야간 개장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더 많은 국민들에게 산림치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형 행사를 통한 기관 인지도 제고와 애국심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먼저 국립산림치유원은 오는 6월 1일부터 14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healing_fowi)에서 사행시 이벤트 「기억할게 ‘호국보훈’ 함께할게 ‘산림치유’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호국보훈’ 혹은 ‘산림치유’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댓글로 사행시를 작성하면 된다. 참가자 중 총 6명을 선정해 창문 부착형 태극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수치유센터 광장 및 주치소통방 테라스를 중심으로 숲속 야간 개장을 운영한다.
특히 ‘아쿠아테라피’, ‘치유장비체험’ 등 일부 프로그램을 야간까지 확대 운영하고, 빈백, 캠핑 의자, 불멍장 조성 등 야간 휴식 공간을 상시 개장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의 오후까지 운영하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금·토요일 야간까지 확대 운영하고, 숲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야외 공간에 감성적인 휴식 공간을 조성해 프로그램 참가자와 숙박객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민들이 숲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일상 속에서 산림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휴식 공간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