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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15일 가정의달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및 사각지대 45가구에‘마음담은 반찬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달은 새마을부녀회에서 소불고기, 오이김치, 부추전, 마늘쫑, 떡 등을 정성껏 준비하고, 협의체위원과 새마을협의회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병식 민간위원장은“이른 더위로 인해 건강을 해치기 쉬운 요즘 어르신들이 영양가득한 반찬을 드시고 건강하게 잘 지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종철 면장은 “항상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개인적인 일을 뒤로하고 반찬 만들기에 참여하고 있는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증진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