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주택·소상공인 피해 가구에 재난지원금 선지급

재난지원금 선지급 통해 피해 가구 일상 회복 지원

등록 :2024-08-02

박성용기자

본문

d86235a67a18217ac8a40697cdf1076b_1722557364_585.JPG
안동시는
78일부터 10일까지 내린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택과 소상공인에 대해 기존 편성된 예산(시비)으로 재난지원금을 선지급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국비가 교부된 후 재난지원금 지급을 추진해 상당한 시일이 소요됐으나, 피해를 입은 가구와 소상공인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고자 선지급을 추진했다.

d86235a67a18217ac8a40697cdf1076b_1722557373_8712.JPG
지급 대상은 호우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 신고 및 조사를 거쳐
,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을 통해 확정된 주택 38가구, 소상공인 10가구이며, 가구당 300만 원을 지급해 총 144백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농작물과 농경지 등 주생계수단 조회가 필요한 시설과 보험 가입자에 대해서는 절차가 완료되면 재난지원금 지급을 추진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재난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해, 사유시설에 대한 피해복구를 조속히 완료하고 하루빨리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포토뉴스

소백산에 만개한 “봄 야생화”

얼레지, 현호색, 노랑제비꽃 등 만개

영주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개회

영주시의회 김병기의장은 4월 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3일까지 6일간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13건 안건 처리하는 의정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영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사업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 1건,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2026영주소백마라톤대회

 2026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는 4. 5.(일) 영주시 일원에서 열렸다. 영주시는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4월 초, 도심과 소백산 자락을 잇는 감성 코스를 무대로 전국 단위 마라톤 대회를 개최하였다.

제64회 경북도민체전 화려한 개막

예천군은 3일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이 열리며 대회의 막이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예천군과 안동시가 공동 개최하는 도민체전으로, ‘함께 여는 화합 체전, 미래 여는 경북도민’을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개회식은 식전 공연,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성화 점화,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가수 노라조와 안동차전놀이 공연이 식전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이어지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