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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경북본부(본부장 박찬조)은 26.2.14.(토) 영주역 맞이방에서 지역소상공인 및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함께 여는 상생의 길, 영주 여성기업 특별홍보전」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영주 방문객에게 영주 여성기업 생산품을 직접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전에는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영주지회(회장 강점숙) 회원사 14개 업체가 참여해 식료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직접 홍보·판매했다.
특히 여성기업에서 직접 생산되는 전통주, 천연벌꿀, 요거트 등의 지역특산품을 판매하여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지원했으며, 설 명절을 맞아 영주역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다과 시식을 시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경북본부 박찬조 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영주의 우수한 여성기업 생산품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