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읍, 봄맞이 행락철 자연정화활동 실시

깨끗하고 청정한 봉화 만들기

등록 :2026-04-09

강석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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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읍은 봄 행락철을 맞아 증가하는 야외활동에 대비해 4월 8일 내성1리 거촌로 일원과 거촌2리 황전마을 일원에서 대대적인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 11명과 재향여성회 회원 15명을 비롯하여 총 30명이 참여하였다.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마을 주변, 하천 인근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또한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정화활동을 실시해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봉화읍은 매년 행락철 자연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민들의 환경의식 향상에 힘쓰고 있다.


김규하 봉화읍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적극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활동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봉화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정화활동을 통해 청정 봉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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