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달 영주시장 예비후보, ‘열린시민캠프’ 개소식 열어... “시민이 주인이 되는 꽉찬 영주 열겠다.”
- 기존 정치 행사 탈피, 시민이 직접 축사하는 ‘시민 참여 퍼포먼스’ 눈길 - 경제·도심·농업 혁신 등 ‘꽉찬 영주’를 위한 7대 핵심 공약 발표
등록 :2026-04-19
변봉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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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송명달 영주시장 예비후보가 4월18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열린시민캠프’개소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시민의 문을 열다, 꽉찬 영주의 내일을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개소식은 기존의 권위적인 형식을 탈피하고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소통형 행사로 진행되어 지역 사회의 큰 관심을 모았다.
■ 시민의 목소리로 시작된 ‘진짜’ 열린 개소식
이번 개소식의 핵심은 유명 내외빈의 축사 대신 영주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시민 10여 명이 직접 마이크를 잡은 ‘시민참여 퍼포먼스’였다. 시민들은 현장에서 영주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바라는 점을 전달했으며, 송 예비후보는 시민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등장해 이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악수와 눈 맞춤으로 화답했다.
이어지는 ‘시민정책배달 퍼포먼스’에서는 시민 대표 10여 명이 제안한 정책이 담긴 봉투를 송 예비후보에게 직접 전달했다. 송 예비후보는 “시민 여러분으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며, 시민과 함께해야만 영주를 꽉 채울 수 있다”는 의지를 담아 시민정책 봉투를 높이 들어 올리며 개소를 선언했다.
■ “비어가는 영주, 7대 약속으로 꽉 채우겠다”
송명달 예비후보는 연설을 통해 현재 영주가 직면한 인구 감소와 경제 침체 위기를 진단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꽉찬 영주’ 7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첨단 베어링 국가산단 조기 안착 및 K방산 기업 유치를 통한 ‘꽉찬 경제 도시’ ▲원도심 정비 및 어르신 행복 일자리 체계 구축을 통한 ‘안전하고 활기찬 영주’ ▲스마트 농업 혁신단지 조성 및 글로벌 치유관광 메가 프로젝트를 통한 ‘역동적인 영주’ ▲시정 성과 지표 투명 공개 등 ‘책임 있는 행정 혁신’ 등을 제시했다.
송 예비후보는 “오늘 문을 연 ‘열린 캠프’는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가 시정에 닿는 직통로가 될 것”이라며 “여러분의 한마디를 송명달의 1호 공약으로 삼아, 비어가는 영주를 돈과 사람으로 꽉 채우겠다”고 강조했다.
■ 시민과 실시간 소통하는 ‘열린 캠프’ 행보 지속
한편, 송 예비후보 측은 캠프 내 ‘시민참여 게시판’을 설치해 현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의견을 접수하고 있으며, SNS를 통한 실시간 시민공약 접수 등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는 소통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개소식 공식 행사 종료 후에도 송 예비후보는 직접 캠프 곳곳을 안내하며 시민들과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는 등 ‘시민이 주인’이라는 캠프 철학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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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경력
제39회 행정고시 합격(1995)
해양수산부차관
박근혜대통령비서실(행정관)
국토부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주중한국대사관(1등서기관)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민자사업과장
재경부 관광물류과장(경제자유구역기획단)
현)새영주정책연구소장
현)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이사
학 력
영주초등학교 졸업(64회, 1978)
영광중학교 졸업(28회, 1981)
영주중앙고등학교 졸업(7회, 1984)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1988)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졸업(1991, 행정학 석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