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열린지역아동센터, 20주년 맞아 '한마음축제'로 기념해

- 20주년 기념 한마음축제 성황리 개최 - 후원자와 모범 아동에 감사패 전달, 축하의 의미 더한 20주년

등록 :2024-12-02

변형록기자

본문

0f932d0b3bcb6de90a73f74a1b3b073e_1733102540_0354.jpg
구미시는 지난
1일 강동문화복지회관 봉두아트홀에서 열린지역아동센터 주관으로 ‘20주년 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아동, 종사자, 학부모,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이웃 돕기 바자회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합동 공연 댄스, 수화, 졸업생 공연 등 축하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열린 지역아동센터의 20년 역사를 돌아보는 추억 영상이 상영됐으며, 센터의 운영에 도움을 준 후원자와 모범 아동들에게 표창패와 감사패가 전달됐다.

 

0f932d0b3bcb6de90a73f74a1b3b073e_1733102553_339.jpg
조은수 열린지역아동센터 대표는
“센터를 위한 아낌없는 관심과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 자리가 아이들뿐만 아니라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열린지역아동센터 20주년을 축하하며, 센터와 아동들을 위해 노력한 모든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구미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구미시에는 현재 46개의 지역아동센터와 144명의 종사자가 활동 중이며, 1,300여 명의 아동들이 방과 후 돌봄과 학습지도, 놀이·오락 등 종합적인 복지 서비스를 받고 있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포토뉴스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9일간 여정 마무리

올가을 대한민국에 유쾌한 활력을 선사했던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가 9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3일 개막해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11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풍기인삼의 진한 향과 가을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가 3일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오는 11일까지 9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수확철을 맞은 풍기인삼을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먹거리를 비롯해 전통문화 공연, 요리 프로그램, 가요제, 인기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는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마지막 주말, 축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마지막 주말을 맞아 전통놀이와 경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0월 3일과 4일 축제장과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주요 행사를 진행한다.

명품 송이경매의 짜릿함부터 내성천 송이라면의 별미까지…

봉화송이축제가 서른 해의 시간과 이야기를 품은 깊은 향으로 올가을 봉화를 물들인다. 제30회 봉화송이축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