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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평은면(면장 손현숙)은 경북도 지정 환경교육센터와 함께 오운2리 마을(이장 권용철)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후재난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폭염, 호우, 가뭄, 산불 등 기후재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대응 방안을 배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파괴되는 자연환경과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생활 불편을 함께 고민하고, 문제 해결 방법을 주민 스스로 찾아보며 기후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마을 공동체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마을주민 정○○ 씨(여, 71세)는 “교육의 필요성을 늘 느끼고 있었는데, 이번 기후재난 대응교육이 나와 마을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기후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손현숙 평은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교육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평은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