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교복구입비 지원으로 학부모 부담 경감

- 2026학년도 중.고등학교 입학생 신청 접수 -

등록 :2026-03-04

강석태기자

본문

273132d35c23d0ec8ce448d48963e4c8_1772585498_5184.jpg
봉화군은 학생들의 교복구입비 부담을 경감하고 차별 없는 교육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2026년도 봉화군 교복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봉화군에 주민등록(외국인등록 포함)을 두고, 학칙 또는 학생생활규정에 따라 교복(생활복 포함)을 착용하는 관내‧외 중‧고등학교(대안학교 포함)에 입학하는 신입생과 전학생이다.


사업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이며,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 달간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하고 이후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는 수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소속 학교를 통해 가능하며, 경상북도 공공마이데이터 플랫폼 ‘모이소’ 앱을 통한 모바일 신청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방문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어 군민 편익이 한층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교복지원사업을 통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복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포토뉴스

제30회 봉화송이축제 호평 속 성료

 제30회 봉화송이축제가 송이 작황 부진 속에서도 풍성한 혜택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18일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9일간 여정 마무리

올가을 대한민국에 유쾌한 활력을 선사했던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가 9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3일 개막해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11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풍기인삼의 진한 향과 가을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가 3일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오는 11일까지 9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수확철을 맞은 풍기인삼을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먹거리를 비롯해 전통문화 공연, 요리 프로그램, 가요제, 인기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는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마지막 주말, 축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마지막 주말을 맞아 전통놀이와 경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0월 3일과 4일 축제장과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주요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