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위원회 개최

- 주요 농축산물 최저가격 고시로 지속가능 농업농촌 실현을 위한 -

등록 :2026-05-01

황희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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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은 4월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축산물 가격 변동 대응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농협관계자, 생산자 및 농업인단체, 소관업무 담당 부서장 등위원들이 참석해 지역 주요 농축산물의 최저가격 결정안과 기금 운용사항을 논의했다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은 농축산물의 급격한 가격 변동으로 농업경영이 어려워질 경우, 도매시장 가격이 최저가격 이하로 하락했을 때 차액을 지원해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돕는 제도이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영양고추유통공사의 홍고추 계약재배를 통한 가격안정 및 수급조절 지원 융자금 상환기한 연장 승인건도 함께 심의했다.


군 관계자는“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이 급변하는 시장 여건 속에서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6년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회에서 결정된 금액은 고추 600g당 10,359원, 사과 10kg당 27,294원 한우 600kg당 5,231,932원에

의결하였으며, 군 홈페이지에 고시 할 예정이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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