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제일고 1학년, 꿈을 찾는 대학 탐방 실시

- 대학 캠퍼스서 전공 체험을 통해 미래를 그리다-

등록 :2026-05-07

변봉성기자

본문

8ba6fea818fb32235aa32baaaccc93dc_1778116113_8647.jpg
영주제일고등학교(교장 최강호)는 지난 6일,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대구대학교에서 ‘대학 탐방 및 전공 체험형 진로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대학 캠퍼스를 직접 방문해 자신의 적성과 관심에 맞는 학과를 미리 경험함으로써, 고등학교 생활의 동기를 부여하고 구체적인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체험에 참여한 1학년 학생들은 인문, 사회, 자연과학, 공학, 예술 등 대구대학교의 다양한 학과 중 본인이 희망하는 전공을 사전에 선택했다. 학생들은 각 학과 강의실과 실험실에서 교수 및 재학생들과 만나 전공 커리큘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전공별 특색이 담긴 실습 활동에 참여하며 평소 궁금했던 분야를 깊이 있게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강호 영주제일고등학교 교장은 “이번 대학 탐방이 1학년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다양한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제일고등학교는 학생 맞춤형 진로 진학 지도를 위해 지역사회 및 대학과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포토뉴스

제30회 봉화송이축제 호평 속 성료

 제30회 봉화송이축제가 송이 작황 부진 속에서도 풍성한 혜택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18일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9일간 여정 마무리

올가을 대한민국에 유쾌한 활력을 선사했던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가 9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3일 개막해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11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풍기인삼의 진한 향과 가을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가 3일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오는 11일까지 9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수확철을 맞은 풍기인삼을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먹거리를 비롯해 전통문화 공연, 요리 프로그램, 가요제, 인기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는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마지막 주말, 축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마지막 주말을 맞아 전통놀이와 경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0월 3일과 4일 축제장과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주요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