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산림조합, 취약계층 아동에 나눔 실천

- 어린이날 맞이 사랑의 간식세트 전달 -

등록 :2026-05-07

강석태기자

본문

8ba6fea818fb32235aa32baaaccc93dc_1778116517_7527.jpg
봉화군산림조합(나눔재단)은 지난 4일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간식 33박스(약 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산림조합나눔재단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추진됐으며, 후원물품은 드림스타트 33가구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영기 봉화군산림조합장은“아이들이 더욱 즐겁고 풍성한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지역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아이들에게 큰 기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법률고문 권기준 변호사
054-856-7373

포토뉴스

제30회 봉화송이축제 호평 속 성료

 제30회 봉화송이축제가 송이 작황 부진 속에서도 풍성한 혜택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18일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9일간 여정 마무리

올가을 대한민국에 유쾌한 활력을 선사했던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가 9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3일 개막해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11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풍기인삼의 진한 향과 가을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가 3일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오는 11일까지 9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수확철을 맞은 풍기인삼을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먹거리를 비롯해 전통문화 공연, 요리 프로그램, 가요제, 인기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는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마지막 주말, 축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마지막 주말을 맞아 전통놀이와 경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0월 3일과 4일 축제장과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주요 행사를 진행한다.